Thursday, Jun 21, 2018

춘천아트페스티벌 페이스북

16 hours ago

춘천아트페스티벌 Chuncheon Arts Festival

<구멍 (Hole)>
안무, 출연: 송송희
8. 9(목) 7:30pm 축제극장몸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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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 가슴, 배......
"나는 여전히 변태하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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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레의 시선으로 처리된 신체를 매개로 하여 다양한 움직임 언어를 포착하며, 이를 통해 비로소 나다움을 찾아가는 여정을 그려낸다. 조금씩 천천히, 살갗 깊숙이에서부터 찾아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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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송희는 현재 JJ BRO Dance Company에서 아티스트로 활동하며, 다양한 아티스트들과 열린 작업을 모색하며 열린 작업의 영역을 넓혀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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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days ago

춘천아트페스티벌 Chuncheon Arts Festival

<최초의 풍요사회>
댑 댄스 프로젝트
2018.8.7(화) 7:30pm 축제극장몸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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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무, 출연: 김호연, 임정하
영상: 임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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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를 위한 대비가 더 나은 삶의 질을 의미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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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삶을 위해 스트레스를 받으며 살아가는 아이러니한 현대인 내면의 어두운 모습을 이미지화 하고 관객들과 함께 행복이란 무엇인지 다시 한 번 생각해 본다. <최초의 풍요사회>는 2017서울국제공연예술제 '서울댄스컬렉션'에서 안무상을 수상한 작품으로 후쿠오카 댄스 프린지 페스티벌 등에 초청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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댑 댄스 프로젝트는 인간의 모든 움직임은 춤으로 풀어낼 수 있다는 실험적인 정신 아래, 동시대적 소재를 움직임으로 탐구하여 관객에게 메시지를 전달하고, 공감과 소통을 도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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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days ago

춘천아트페스티벌 Chuncheon Arts Festival

<영(0)>
스스로 춤 모임
2018. 8. 7(화)
7:30pm 축제극장몸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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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무: 박성율
출연: 박성율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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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의 흐름으로 보는 삶의 분리와 합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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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의 조화로움은 수많은 깨달음을 준다. 이 구조는 분리되었다가 다시 하나로 모이며 그것은 다시 '0'으로 돌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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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춤 모임은 '스스로 저절로 흘러나온 것만이 진정한 것이다.'라는 모토로 활동하는 단체이다. 춤을 통해서 삶의 진리를 찾아가고 이야기하는 그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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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days ago

춘천아트페스티벌 Chuncheon Arts Festival

<좁은 골목>
빛소리 친구들
2018. 8. 7(화)
7:30pm 축제극장몸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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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무: 김성용
비쥬얼 디렉터, 조명 디자인: 송영견
출연: 김정훈, 우보람
사진, 영상: 김정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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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과 비장애인 무용수의 조화라기보다는 휠체어를 매개로 한 두 무용수의 조화였다. " (몸지 김미영 편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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움직임만이 설명할 수 있는, 말로는 설명할 수 없는 세계를 환기시켜본다. 자신의 삶에서 거쳐 온 좁은 골목과 현재 지나치고 있는 좁은 골목, 그리고 앞으로 지나가게 될 좁은 골목들의 모습을 마음껏 상상해본다. 한 사람이기에 가능한 그 길에서 오래된 나를 마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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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소리친구들은 '장애인 무용'에 국한되지 않고 일반 무용계에도 당당히 진출하고자 하는 무용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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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AF 2018 춘아페 외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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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 소리디자인 워크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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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를 벗어나 ‘청각’으로 춘천의 이면을 보고
다양한 감각을 열어 주변 환경의 소리를 관찰하고
이를 활용해 공연예술의 사운드 디자인을 경험하는 워크숍
바로 ‘춘천소리디자인’ 워크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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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한 내용은
www,ccaf.or.kr 을 참고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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