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12/02 [강원도민일보] 현대무용 매력발산 / 안영옥 기자

현대무용 매력발산춘천아트페 기획공연‘댄스하우스’ 4일 무대신진 안무가 4명 참여       한국 차세대 안무가 4명이 춘천에서 현대무용의 매력을 발산한다. 춘천아트페스티벌 기획공연인 ‘댄스 하우스’가 4일 오후 7시 30분 축제극장몸짓에서 열려 박상미·김요셉·강진안·최민선 안무가가 솔로,듀엣,4인 군무 등 다양한 공연을 펼친다. 박상미 안무가는 공간과 움직임이 조화를 이루는 작품 ‘인 마이 룸(In my Room)’을 선보인다. 제한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