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롬나드 시네마_ 8. 5 일 8pm ] 피나 바우쉬의 댄싱 드림즈

 2012춘천아트페스티벌_ 프롬나드 시네마  8. 5 일 8pm 축제극장몸짓 앞마당 피나 바우쉬의 댄싱 드림즈 Dancing Dreams_  아이들의 영혼 속에 살아 숨쉬는 피나 바우쉬를 만나다      다큐멘터리 | 독일 | 89분 | 개봉 2011.01.20 연출 라이너 호프만 Rainer Hoffmann 안네 린셀 Anne Linsel 각본 안네 린셀 Anne Linsel 출연 피나 바우쉬 Pina Bausch […]

[프롬나드 시네마_ 8. 7 화 8pm ] 더 콘서트

 2012춘천아트페스티벌_ 프롬나드 시네마  8. 7 화 8pm 축제극장몸짓 앞마당 더 콘서트 The Concert_   30년만에 다시 뭉친 볼쇼이 교향악단의 콘서트 대소동  코미디, 드라마 | 프랑스 , 이탈리아 , 루마니아 , 벨기에 | 119분 | 개봉 2010.11.25 감독 라두 미하일레아누 출연 알렉세이 구스코프 Aleksei Guskov (안드레이의 필리포프 역), 드미트리 나자로브 Dmitri Nazarov (샤샤 […]

[프롬나드 시네마_ 8. 9 목 8pm] 킨샤사 심포니

 2012춘천아트페스티벌_ 프롬나드 시네마  8. 9 목 8pm 축제극장몸짓 앞마당 킨샤사 심포니 Kinshasa Symphony_  아프리카 콩고의 유일한 오케스트라 실화-음악의 힘에 대한 보고서     다큐멘터리 | 독일 | 95 분 | 개봉 2010 감독 클라우스 비쉬만 Claus Wischmann, 마르틴 바에르 Martin Baer 출연 알버트 마투반자 Albert Matubanza 외 200명의 오케스트라 단원들이 베토벤 교향곡 […]

8월 10일(금) 오후 8시, 11일(토) 오후 4시 ‘女子, 그 아름다운 이름’ _ 윤푸름 <길 위의 여자>

윤푸름 깊은 사색과 견고한 자기 방향성을 가진 안무가 윤푸름은 한성대학교 무용과와 한국예술종합학교 창작과 전문사를 졸업한 후 현재 가치프로젝트 그룹의 일원으로 한성대학교 무용과에 출강하고 있다. 윤푸름의 작품은 시각을 화려하게 자극하기보다 독특한 내음을 풍기며 사색을 이끌어낸다는 평을 얻고 있다. 2006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신진 예술가 공연 지원금을 받았고, 2011 SCF 서울 국제 안무 페스티벌 […]

8월 8일(수) 오후 8시 ‘춤으로 꿈꾸다’ _ 손미정 <비상>

손미정   한국적 몸짓과 장단을 살려내다 손미정은 안무가로는 물론 무용수로도 현장에서 활발하게 활동하는 한국 창작 춤의 젊은 허리로, 창무 레퍼토리단 창단 단원 및 창무회 단원으로 활동한 바 있으며 현재는 최현 우리춤院 이사, 미지예 댄스 그룹의 대표로 활동하고 있다. 손미정은 한국적인 몸짓과 장단을 최대한 살려내는 다양한 한국 무용의 정수를 보여주며 표현주의적인 […]

8월 8일(수) 오후 8시 ‘춤으로 꿈꾸다’ _ 최준명 <염>

최준명 도발적인 몸짓으로 극적 스토리를 수반한 춤의 언어 무용과 연극의 예술적 발전과 풍요로움에 큰 기여한 무용수 최준명은 4살 때부터 춤을 시작해 부산예술의 혼이자 무용극의 대가인 故 황무봉 선생으로부터 전통 무용을 포함해 여러 장르의 창작무용을 학습하였으며, 39여 년 동안 무용수 및 안무가로 활동하고 있다. 그는 춤의 다른 이미지를 창조해내기 위해 노력해오고 […]

8월 8일(수) 오후 8시 ‘춤으로 꿈꾸다’ _ 김효진 <처용의 춤>

김효진 무대 위에 몸짓을 드로잉하는 미디어퍼포머 김효진은 이화여자대학교 무용과를 졸업하고 이필이 선생과 김매자 선생으로부터 사사받았다. 창무회에서 활동하며 무용을 본격적으로 시작하였으며, 동인단체 미지예의 창단 멤버로 활동하였다. 1997년 이후 춤과 몸을 새롭게 무대화화는 ‘이미지 시어터’를 연출하여 큰 반향을 일으켰으며 후쿠오카 아트 트리엔날레에 초청되었다. 캔버스에 드로잉하듯 몸짓 자체의 이미지를 중시하는 김효진은 영상미디어퍼포먼스 등을 […]

8월 6일(월) 오후 8시 ‘젊은 춤작가를 만나다’_ K PROJECT(이 경) <완벽한 시간을 의심>

이 경 치열한 고민과 패기로 뭉친 차세대 안무가 K PROJECT 대표를 맡고 있는 이경은 설치미술, 미디어아트, 사진, 사운드 디자인 등 다양한 장르의 영향을 받아 작품을 발전시킨다. 이경은 YJK DANCE PROJECT 김윤정 안무가의 <문워크>에서는 어시스턴트로 <베케트의 방>, <닻을 내리다>에서는 무용수로 출연하였고, 2010년 광주비엔날레에서는 티노세갈의 <얼굴로 무언가를 나타내려하지 말고 브루스, 댄 그리고 […]

8월 6일(월) 오후 8시 ‘젊은 춤작가를 만나다’ _ 박소영 <센티미터>

박소영 한국 춤 고유의 호흡과 미학을 현대적 감각으로 조화시키는 안무가 박소영은 수원대학교 무용학과를 졸업한 후, 2002년도에 댄스씨어터 까두에 입단하였다. 무용수로 활동하면서 점점 창작에 흥미를 느낀 그녀는 서서히 안무가로써도 그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 한국 춤 고유의 호흡과 미학을 현대적 감각의 음악과 조화시키는 안무가이며, 2011 차세대안무가 인큐베이팅에 선정되어 한국 전통춤인 승무를 재해석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