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아트]춤추는 춘천의 여자들, 한번 만나보실래요?

춤추는 춘천의 여자들, 한번 만나보실래요? 춘천아트페스티벌‘당신은 봄내에 살고 있군요’는 진행 중       춘천아트페스티벌의 10회를 기념하며 준비 중인 댄스프로젝트 ‘당신은 봄내에 살고 있군요’의 연습이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다. 중년의 무용수들이 동년배의 여성들과 함께 이야기를 하고, 그 이야기를 통해 만들어진 움직임으로 무용작품을 제작한다는 컨셉의 ‘당신은 봄내에 살고 있군요’는 춘천지역에 거주하고 있는 […]

[춘천아트]춘천아트페스티벌 댄스프로젝트 참여자 모집

2011 춘천아트페스티벌 댄스프로젝트 ‘당신은 봄내에 살고 있군요’에 함께할 여성을 찾습니다.   춘천아트페스티벌은 오는 6월 30일(목)까지 댄스프로젝트 ‘당신은 봄내에 살고 있군요’에 참가자를 모집한다. ‘당신은 봄내에 살고 있군요’는 문화의 향수에 갈증을 느끼고 있는 여성관객들에게 무용을 통해 자신과의 소통의 시간을 만드는 워크숍으로서, 워크숍을 통해 8월에 열리는 춘천아트페스티벌에서 발표된다.   여성들의 주체적인 대화로 만들어지는 […]

[춘천아트]춘천아트페스티벌 무대기술워크숍 참여자 모집

2011 춘천아트페스티벌 무대기술워크숍 참여자 모집 이론과 실전 병행하는 과정으로 야외무대 제작 기초부터 마무리까지     춘천아트페스티벌의 ‘무대기술워크숍’ 참가자를 3월 27일(일)까지 모집한다. ‘무대기술워크숍’은 축제의 무대제작과정을 실습하고 스태프들에게 현장 노하우를 배울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서, 야외 공연 무대 제작의 기초부터 공연 운영 및 마무리까지 전 과정에 참여한다.   올해에는 기존의 ‘무대기술워크숍’을 보강하여 4월부터 […]

마스터클래스 소개

<2011춘천아트페스티벌> 마스터클래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답고 완벽한 야외무대에서 펼쳐지는 공연과 함께 장르를 넘어 예술인들이 모이는 장, 마스터클래스 올해의 마스터클래스는 수강과 더불어 3일간 이루어지는 춘천아트페스티벌의 공연 관람을 함께 제안합니다. 마스터클래스 강의는 전통 춤의 대가 하용부 명무와 박경랑 명무, 독보적인 안무를 지닌 제임스 전 안무가와 박호빈 안무가가 진행합니다. 공연은 8월 4일(목)~6일(토) 저녁에 이루어지며, 남해안별신굿보존회, […]

2013무대기술워크숍 소개

2013춘천아트페스티벌 무대기술워크숍   야외 공연 무대의 기초시설부터 실제 공연까지 모든 과정을 경험하는 실전형 워크숍 프로그램 야외 공연 무대의 기초시설부터 실제 공연까지 모든 과정을 경험하는 실전형 워크숍 프로그램 페스티벌의 각 전문 스탭들은 참가자의 수준에 맞춰 무대 셋업 과정에서부터 공연의 운영, 마무리까지 실기 교육을 병행하게 됩니다. 무대를 이해하고, 실제 현장 작업을 직접 […]

춘천에서 가까운 홍천에서 열리는 찰옥수수축제 놀러오세요 ㅎㅎ

춘천에서 평균 30분정도면 오니깐 쉽게 오실수 있을 것같아 정보 남기고 가려구요 ^^ ㅎㅎ 축제정보는아래 있구요 홍천시내와도 가까워 대중교통으로도 쉽게 가실 수 있습니다 ㅎㅎ     “옥수수, 레포츠, 맥주, 음악과 함께 제대로 즐겨라!”   지리적표시 제 15호인 홍천 명품찰옥수수와 홍천강의 수상레포츠 그리고 시원한 맥주가 함께 한 여름의 축제 ! 최고의 여름축제인 […]

[2011]’당신은 봄내에 살고 있군요’ 7월 14일(목) 후기

‘당신은 봄내에 살고 있군요’ 7월 14일(목) 후기       두 번째 연습이 있는 7월 14일에도 비가 내렸습니다. 많은 비가 내리지만, 춘천의 ‘춤추는 여자’들은 이야기를 하고, 몸을 움직이며 다양한 움직임을 만들어 보는 시도를 했습니다. 자신의 생각을 움직임으로 표현하는 것은 생각보다 어렵지만은 않은 시도였습니다. 어떤 사람의 이야기는 벌써 한 작품으로 만들 […]

‘당신은 봄내에 살고 있군요’ 7월 14일(목) 후기

‘당신은 봄내에 살고 있군요’ 7월 14일(목) 후기   두 번째 연습이 있는 7월 14일에도 비가 내렸습니다. 많은 비가 내리지만, 춘천의 ‘춤추는 여자’들은 이야기를 하고, 몸을 움직이며 다양한 움직임을 만들어 보는 시도를 했습니다. 자신의 생각을 움직임으로 표현하는 것은 생각보다 어렵지만은 않은 시도였습니다. 어떤 사람의 이야기는 벌써 한 작품으로 만들 수 있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