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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llusion & 내손동의 꽃잔치

인생의 상처와 죽음을 돌아보는 두 작품 

일시 | 2013.08.17(토) 7pm 

장소 | 춘천문화예술회관

장르 | 발레

공연시간 | 10분 
공연단체 | 김용걸 댄스 시어터

안무 | 김용걸

출연 | <Illusion> 김용걸, 김희선

          <내손동의 꽃잔치> 최원준, 윤태준

 

  작품소개

<Illusion>
작곡가 차이코프스키의 험난하고 고되었을 그의 삶. 

사랑과 실연, 배신 그리고 고통스러운 창작의 삶 속에서 그가 무수히 보았을 환영들. 

그것들 중 백조의 환영은 상처받고 고통받은 그를 위로하는 유일한 환영이었을 것이다. 

음악 ; flow my tears from “sting” / 카운터 테너 ; 이희상 / 기타 연주 ; 서정실

<내손동의 꽃잔치>
아픈만큼 성숙해진다치면 나는 덜 아팠던건가?…..
오랫동안 아파했던 수많은 기억에도 아직도 그 미숙함이란…..

음악: Gibraltar 의 “The Radio Dept”


아티스트 소개

김용걸

부산 예술고등학교 무용과 졸업
성균관대학교 학사 


경력
– 국립발레단 주역으로 활동
– 프랑스 파리 국립오페라 발레단 솔리스트로 활동 중 종신 단원 사임
– “김용걸과 친구들“, “에뚜왈 발레 갈라” 예술 감독
– 국립발레단 50주년 기념행사 준비위원, 국립발레단 자문위원
– (현)한국영재교육원 무용분야 주임교수
– (현)예술의 전당 자문 위원 



실적
(주요안무)
– 2006 정동극장 아트 프론티어 김미애 초청 공연, le ciel gris
– 2008 서울 한강 페스티벌, 몬스터 발레
(공연실적)
– 모리스 베쟈르의 불새, variation pour une porte et un soupir, 만다린 메흐베이유, 봄의 제전
– 피나 바우쉬의 오르페와 유리디케
– 아부 라그라의 시간의 숨결
– 죤 노이마이어의 실비아, 한여름밤의 꿈, 구스타프 말러의 3번 교향곡
– 루돌프 누레예프의 로미오와 쥴리엣, 돈키호테, 호두까기 인형, 레이몬다, 라 바야데르
– 윌리엄 포사이트의 인더 미들 썸 왓 엘리베이티드, pas/parts, artifact suite
– 롤랑 쁘띠의 카르멘, 아를르의 여인, 프루스트의 잃어버린 시간
– 쟝 크리스토프 마이오의 로미오와 쥴리엣
– 유리 그리가로비치의 스파르타쿠스, 백조의 호수, 이반 대제,
– 죠지 발라쉰의, 쥬얼스 ,알레그로 브릴리언트, 방탕한 아들 등
– 2010 춘천아트페스티벌 ‘컴페션’
– 2011 제1회 대한민국 발레축제 ‘워크 1’
– 2012 강동 스프링 댄스 페스티벌 개막공연 ‘워크 ’1-1’
– 2012 제2회 대한민국 발레축제 ‘워크 2’

수상경력
– 1993년 일본 발레협회주최 아시아 환태평양 지구 발레 콩쿨 시니어 금상
– 1994년 불가리아 바르나 국제 발레 콩쿨 디플롬
– 동아 무용 콩쿨 금상
– 1997년 모스크바 국제 발레 콩쿨 동상
– 한국 발레 협회 신인상
– 1998년 파리 국제 발레 콩쿨 듀엣부문 금상
– 성대를 빛낸 예술인상
– 1999년 문화훈장 화관장 수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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