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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지금 봄내에 살고 있군요” 세 번째 이야기

커뮤니티 댄스 워크숍

일시 | 2013.08.17(토) 4pm 

장소 | 축제극장몸짓 

장르 | 커뮤니티 댄스

공연시간 | 40분 

연출/지도 | 장은정, 김혜숙

출연 | 프로젝트 그룹 봄내 (안윤희, 임향숙, 진영란, Ryan Cassidy, 박동조, 이선화, 장하민, 김세림, 홍유정)

워크숍 소개

지역, 성별, 연령 등 사회적 공통분모를 가진 일반인들이 무용작품을 만드는 과정에 직접 참여하여, 

춤을 통해 자신을 들여다보고 주변 사람들과의 교감을 통해 적극적으로 삶을 영위할 수 있게 하는 작업이다. 

<춘천아트페스티벌>과 <프로젝트 그룹 ‘춤추는 여자들’>은 2011년, 2012년에 이어 세 번째 이야기를 만들고자 한다. 

워크숍에서 이야기를 나누고, 그 이야기를 통해 움직임을 만든다. 그리고 만들어진 움직임을 바탕으로 안무를 짜고, 

2013춘천아트페스티벌 기간 중 완성된 작품으로 공연을 한다. 

바비레따 멤버 강애심, 김혜숙, 장은정, 최지연
봄내1기 멤버 고수정, 권민정, 김현숙, 안윤희, 여은영, 임수영, 지명옥, 최은정
봄내2기 멤버 김미애, 김현숙, 민성숙, 변연희, 안윤희, 임향숙, 진영란

아티스트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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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은정 

이화여자대학교 무용과를 졸업한 후, 용인대학교 예술대학교 무용과를 수료하였다. 

한국 현대무용계를 대표하는 안무가 육완순, 박인숙, 김기인, 안애순, 안은미, 이윤경 등과의 작업을 통해 

기량을 단련, 자신만의 독특한 예술적 감각을 바탕으로 인간애를 중시하는 작품들을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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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숙 

2008년 결성된 김혜숙 댄스리서치그룹의 대표이며, 연극영화과, 무용과, 연기학과 등 다양한 전공자들에게 

연기훈련의 방법론을 교육하며 무용계에 댄스리서치라는 새로운 방향성을 제시하고 있다. 

또 다양한 춤의 언어를 만들어내는 작업을 통해 무용수, 안무가로서 서정적이고 세심하며 

때로는 열정적이고 개성 있는 움직임으로 꾸준한 활동을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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