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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Co

함께라는 즐거움

일시 | 2013.08.17(토) 4pm 

장소 | 축제극장몸짓 

장르 | 현대무용 

공연시간 | 20분 

안무 권령은

출연 | 권령은, 장홍석

제작진 |  음악 지미 세르(Jimmy Sert)

작품소개

2008년 제 2회 서울댄스컬렉션 ‘최우수 작품상’을 수상한 작품으로 ‘함께라는 즐거움‘에 대해 이야기한다. 

혼자임이 홀가분했던 그 때 나는 광장의 사람들을 바라보며 불현듯 누군가를 만나 함께 떠나고 싶어짐을 느꼈다.


집합A, 집합B를 끌어당기다. 

집합B, 집합A를 끌어당기다. 

집합A와 B, 서로를 끌어당기다.  

아티스트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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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령은 

인간의 존재와 가치, 관계, 본질, 소외된 것에 대한 이야기를 한다. 

그녀는 다소 무거운 이 주제들을 그녀 자신의 독특한 여과기에 거르기를 좋아한다. 

그래서인지 무대 속 그녀의 작품들은 무겁고 즐겁고 슬프고 유쾌하며 씁쓸하다. 

Lee k. Dance의 창단 멤버로 현재 수석무용수로 활동 중이며

2011년에는 살롱드니나노(Salon de Ninano)를 창단하였다. 

울산예술고등학교, 한양대학교, 한국예술종합학교 무용원 창작과 전문사를 졸업하였고, 

한양대학교 재학 중 전국신인무용경연대회에서 특상을 수상하며 일찍이 실력을 인정받은 무용수이다. 

그 후 2008년 서울국제공연예술제 제 2회 서울댄스컬렉션에서 첫 안무작 로 최우수상을 거머쥐었고, 

해마다 서울국제공연예술제에 초청되어 새로운 모습을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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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홍석

– 2008  연극 <시련> 배우

– 2009 연극 <욕망이라는 이름의 전차> 배우

– 2009 연극 <갈매기> 배우

– 2010 연극 <전우> 배우

– 2011 연극 <마중> 배우

– 2011 연극 <나두야 간다> 배우

– 2011 연극 <펜테질레아> 배우

– 2012 무용 <“책” 의 과정> 댄서

– 2012 댄스필름 <Public contact> 댄서

– 2012 SIDance Public contact 댄서

– 2012 퍼포먼스 the self strangled 안무 및 댄서

– 2012 퍼포먼스 How to dance like buddha 안무 및 댄서 

– 2013 춘천마임축제 The Cell 안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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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미 세르(Jimmy SERT)

다양한 장르에서 즉흥적인 사운드를 만들어내는 유능한 사운드 디자이너 

소리 듣기를 좋아하고, 소리 만들기를 좋아하는 지미세르. 

그는 스튜디오가 아닌 현장의 소리를 담는 필드 리코딩, 신디사이저를 이용하여 

소리, 음악을 합성하는 사운드 신테지스, 그리고 클라리넷과 아코디언을 연주한다. 

그가 직접 만든 소리들은 영화, 애니메이션, 무용, 연극에서 공연 또는 영상 폴리가 되어 사라지는 즉흥이 된다. 

2010년 소리 설치전으로 개인전 <매운소리 알갱이 a spicy grain of Sound>이 있으며, 

최진아 연출작 <본다>, 김철승의 신작 <거짓말>, e단편평화 <누가 공정화를 죽였나>, 

정의숙의 <인터뷰>, 권령은의 <가장 긴 거리>등 다수의 연극/다원, 영화, 무용에서 사운드 아티스트로 참여하며, 

다양한 장르에서 자유롭고 즉흥적인 사운드를 만들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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