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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존(Coexistence)

부정과 긍정은 항상 공존한다.


일시 | 2013.08.16(금) 7pm 

장소 | 축제극장몸짓 

장르 | 현대무용 

공연시간 | 20분 

공연단체 | 앰비큐어스 댄스 컴퍼니(Ambiguous Dance Company)

안무/출연 | 안무 김보람 / 출연 김보람, 장경민 / 도우미 구교우

작품소개   

유쾌한 또는 전혀 유쾌하지 못한 삶 속에서 

우리는 자기 자신을 긴 시간동안 지켜 나가는 것이 어떠한 것인지 잘 알지 못한다. 

이 작품은 나의 긍정과 부정의 공존을 솔직한 심정으로 이야기 하고 있다. 

자신이 가진 두 가지 면 그리고 삼자로서 나의 존재를 지켜보고 느껴야 할
필요성과 함께 우리 모두의 고독함을 이야기 한다. 

아티스트 소개

Ambiguous Dance Company

춤의 장르나 개념에서 벗어나 

가슴 속에 있는
“그 무엇”을 몸과 음악으로 풀어내기 위한 단체이다. 

우리는 어떠한 예술적인 메시지나 의미를 전달하기보다 음악과 춤을 “몸”을 통하여 표현하고 

그것이 가장 정확하고 진실 된 하나의 언어가 될 수 있다는 것을 추구하고 

본질과 순수성의 중요성을 이야기 하고자 한다. 


2012 스페인 마스단자 국제 안무 대회 관객상 수상 <공존> 

2010 SPAF 서울댄스 콜렉션 최우수 작품상 수상 <공존> 

2010 크릭틱스 초이스 최우수 작품상 수상 <body conce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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