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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리(Puri_Unravel)

날자, 이젠 홀로이 날아보자


일시 | 2013.08.16(금) 7pm 

장소 | 축제극장몸짓

장르 | 현대무용

공연시간 | 15분 

안무/출연 | 최진한

작품소개  

부러진 육신 속에도 사랑은 고여 있는데, 흐늘어진 마음에다 그리움도 심어 놓고 

구멍난 가슴에 어둠이 기어들어도, 비릿한 핏빛향이 마음을 적셔도 

손등에 새겨진 물방울은 어떻게 지워야 하나. 

뉘, 있어… 이 사랑 받아줄까. 

물방울 흘러 발 아래 고이고… 사랑이 죽는다. 

그리움이 숨을 멈춘다. 그리움이 곡을 한다. 

가슴에 적어놓은 넋도 태워버리고 남겨놓은 조각들도 묻어버리자. 

날자, 이젠 홀로이 날아보자. 

아티스트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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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진한

한성대학교 무용학과 및 동대학원 졸업 

전북대학교 예술대학 무용학과 & 서울예술대학 무용학과 강사  

서울시소년·소녀합창단 안무 및 지도 

 

2007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안무가 집중 육성 사업 선정 

2008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신진예술가 선정 

현재 댄스프로젝트그룹 tan tanta dan(딴 딴따 단) 대표 


주요 안무작

<연어,아리아리아라리~> <본심> <푸리> <날이, 날이 밝아온다> 

<놀이,달밤하다~> 

<몽정> <바보사랑> <비상구> <움>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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