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퉁이 프로젝트 



흡입력 있는 무대, 파워풀한 재즈의 색다름

모퉁이 프로젝트는 색소폰과 베이스기타에 징과 장고를 가미해 이국적인 재즈 선율과 한국적인 색채가 조화를 이루어 독특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프로젝트 팀이다. 색소폰 연주자 길영우와 일렉트릭 베이시스트 이홍준, 그리고 국악 타악 연주자(장고, 징) 홍성순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특정한 장르에 얽매이지 않고 각자의 즉흥적 감흥으로 음악적 대화를 풀어가며 곡을 만든다. 이들의 즉흥 연주 속에서 멤버들 간의 미묘한 연결망이 흐르고, 다신 오지 않을 순간의 대화가 음악으로 전개된다.


 


길영우  >>>


한 여름 밤의 아름다운 선율을 들려줄 춘천의 대표 재즈 색소포니스트


길영우는 네덜란드 왕립음악원에서 재즈색소폰을 전공했고, 김동규, 유진박, 이태원, 남경주의 크리스마스 전국 투어에 세션으로 참여하였다. 재즈밴드 섹스텟의 멤버로 에반스, 천년동안도, 몽크 등 여러 클럽에서 연주해 왔으며 다블루스밴드 광화문bar 153의 정기공연 멤버로 연주 활동을 하고 있다. 춘천마임페스티벌에서 공연했고, 2011 한강살가지문화제에 음악 감독으로 참여했다.


 


이홍준 >>>


유명 뮤지션의 오프닝 무대 등 유럽 각지에서 꾸준히 밴드활동을 해온 베이시스트


이홍준은 Tony Spinner, Edwin Hawkins에서 오프닝 공연을 했고, 유럽 지역에서 130회 이상의 재즈,팝,블루스 페스티벌에 참가하거나 클럽에서 연주를 했다. BBC 더비 라디오, Ridderkerk, WOS Blues Radio 방송에서 라이브 연주를 했다. 현재는 백석대학교, 국제대학교와 추계예술대학교에 출강하고 있으며 영화음악감독으로 활동하고 있다.


 


홍성순 >>>


다양한 방식의 공연을 통해 우리가락 우리소리를 널리 알리는 춘천민속예술인


홍성순은 dance, voice&wind 풍류 공연을 비롯하여 사회문화연구회 20주년 기념 연주회, 창작타악회 사물놀이&젬베폴라 등의 공연에서 연주했다. 2010 세계음식문화초청공연 등 다양한 연주 활동을 개진 중이며 (사)강원 민예총 풍물굿 협회장을 역임하고 있으며 이러한 공로를 인정받아 춘천민족예술인상을 수상한 바 있다.


  • 2012춘천아트페스티벌 _ 2012년 8월 3일(금), 오후 8시 ‘음악의 영혼’

흡입력 있는 무대, 파워풀한 재즈의 색다름

색소폰 : 길영우 | 베이스 : 이홍준 | 장구, 징 : 홍성순 | 피아노 : 이윤선 | 드럼 : 양영준 | 사진 : 전형근


이번 공연에서는 피아니스트 이윤선, 드러머 양영준이 참가하여 밴드에 입체적이고 풍성한 사운드를 더한다. 또한 사진작가 전형근의 사진소설 <시간기계>가 함께 상영되어 음악적 폭을 넓힐 것이다. 전형근은 ‘뜬구름 라듸오 아티스트 커뮤트’를 구성하여 이들과 함께 새로운 실험들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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