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내악단 아띠


젊고 감각있게 풀어낸 신선한 국악의 매력

독특한 음악적 해석과 여러 장르와의 혼합을 통해 한국적 음악의 맛을 탄생시킨다. 굿거리 장단에 선율을 더하고, 서정적인 가사를 붙인 성악곳을 선보이기도 하고, 관악과 신디사이저의 음색을 합쳐 신명을 자아내기도 한다.

‘아띠’는 오래도록 음악을 하며 우정을 쌓아간다는 순 우리말의 팀명이다. 차세대 우리 국악계를 이끌어나갈 젊은 국악전공자들의 프로젝트 그룹으로 <2012춘천아트페스티벌>의 무대가 그들 스스로의 본격적인 데뷔무대이기도 하다.

  • 2012춘천아트페스티벌 _ 2012년 8월 3일(금), 오후 8시 ‘음악의 영혼’

예술감독 : 음악감독ㅣ대금, 소금 : 문석우ㅣ피리, 태평소 : 최동현ㅣ아쟁 : 조완준ㅣ거문고 : 김고운ㅣ해금 : 김근영ㅣ 가야금 : 김다솔ㅣ보컬 : 손다운ㅣ타악 : 유난희, 최양선, 방솔빈, 권태진ㅣ신디 : 박정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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