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효영


봉황의 날개를 활짝 펴 하늘의 소리를 널리 알리는 젊은 생황연주자

김효영은 추계예술대학교에서 피리를 전공하고 동대학원에서 생황을 전공하였으며 중요무형문화재 제46호 피리정악 및 대취타 이수자인 젊은 생황연주자이다. 2009년 한국문화예술위원회에서 영아트프론티어로 선정되어 차세대문화를 이끌어가고 있으며 전통음악은 물론 클래식과 현대음악, 발레, 연극, 영화 등 여러 분야에서 생황 연주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김효영 생황음반 ‘환생’(포니캐년코리아), 해금․생황․피아노 앙상블 ‘사이‘ 의 ’사계이야기‘(로엔엔터테인먼트) 등 생황 창작곡을 꾸준히 발표하고 있다. 김효영은 현재 경인교대 출강 중이며 생황이라는 악기를 통해 대중들에게 국악이 쉽고 편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노력하는 연주자이다. 이번 춘천아트페스티벌에서는 박경훈 작곡의 자장가, 타란텔라 등을 연주하며, 관객들에게 친근한 영화음악으로 아름다운 선율을 선사한다.

박경훈


연주자와 대중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대표적인 창작 한국음악 작곡가 겸 피아니스트

박경훈은 한양대학교 국악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수료하였으며 2011년 KBS 국악대상 작곡상을 수상하였다. 월간 객석의 차세대를 이끌 10인의 아티스트로 선정되었으며 2011년 한국문화예술위원회에서 영아트프론티어로 선정되는 등 평단의 주목을 한 몸에 받는 신예이다. 2009년 ‘사계’, 2011년 ‘Etude for’라는 이름으로 작곡발표회를 열었으며, 국악작곡연구회와 해금, 생황, 피아노 앙상블 ‘사이’ 동인으로 활발한 활동 중이다.  

김효영과 박경훈은 해금, 생황, 피아노 앙상블 ‘사이’의 맴버로 음반 <사계이야기>를 발표했으며, 영화, CF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며 연주자와 대중의 사랑을 널리 받고 있다.


  • 2012춘천아트페스티벌 _ 2012년 8월 3일(금), 오후 8시 ‘음악의 영혼’

유일한 화음 국악기 생황과 클래식 피아노의 만남

생황: 김효영 | 피아노 협연 : 박경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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