킹스턴 루디스카


폭발적인 에너지와 탄탄한 라이브 실력, 대중음악계의 제3좌표

발랄한 비트와 알싸한 브라스의 리드미컬한 음악 풍경



킹스턴 루디스카는 트럼본, 트럼펫, 색소폰의 혼섹션을 앞세운 스카밴드이다.자메이카의 수도 킹스턴(Kingston), 자메이카말로 ‘악동’을 의미하는 루디(Rudie), 자메이카의 음악인 스카(Ska)가 결합된 단어이다. 오래된 자메이칸 선율을 한국적 감성으로 풀어내는 킹스턴 루디스카의 음악풍경은 꾸밈없이 흥겹지만 어쩐지 애잔하며, 사운드는 테크니컬하다기보다는 차라리 투박하고 따뜻하다. 그룹을 결성한지 9년동안 연간 100회가 넘는 라이브 무대를 선보이며 폭발적인 에너지를 보여주는 킹스턴 루디스카는 최근 공중파 음악,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탄탄한 라이브 실력으로 대중음악계의 제3좌표를 형성했다는 평을 이끌어냈다.


2012년 여름, 3집 <3rd Kind>를 발표했다. 밴드 멤버 모두가 작사, 작곡, 편곡, 프로듀싱에 참여하여 만들어낸 정규 3집 앨범은 친근하고 흥겨운 음악으로, 듣는 순간 어깨를 들썩이게 하는 마력을 지닌 곡들로 구성되었다. 타이틀곡 ‘시간이 멈춰있다’는 브라스의 경쾌한 플레이로 문을 여는 보컬곡이며, 지나간 사랑에 대한 가슴시린 가사와 달콤한 멜로디가 특징이다. ‘실제로 가장 보고 싶은 라이브공연’으로 손꼽히는 킹스턴 루디스카의 따끈따끈한 3집 앨범을 이번 춘천아트페스티벌에서 만날수 있다.


2012년 정규 3집 <3rd Kind>

2012년 싱글 <니 말이 화나>

2011년 디지털 싱글 <너 때문이야> 

2010년 정규 2집 <SKA BLESS YOU>

2009년 EP <ska fidelity>

2008년 정규 1집 <skafiction>

2006년 싱글 <Kingston Rudieska>




http://www.kingstonrudieska.com


http://rudieska.cyworld.com/

  • 2012춘천아트페스티벌 _ 2012년 8월 2일(목), 오후 8시 ‘에뚜왈, 보석’


트롬본: 최철욱 | 트럼펫, 플루겔혼 : 오정석 | 트럼펫 : 김정근ㅣ색소폰, 플롯 : 성낙원 | 기타: 서재하 | 베이스: 손형식 | 드럼: 황요나  | 키보드: 김억대 | 보컬, 타악기: 이석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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