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31일(목) 오후 8시 춘천시 어린이회관
Music!

ZIAN 오프닝영상
신동일과 톰방실내악단 ‘시리동동 거미동동’
강허달림밴드
박치음
음악극집단 바람곶
넘버원코리안밴드

공연소개

ZIAN (영상)
축제 무대의 시작을 여는 오프닝영상. 실험미디어아티스트그룹인 ZIAN(Experimental Media Artists Group ZIAN)은 프로젝트 지향의 미디어 실험 작업을 펼치는 모임으로 작업의 성격에 따라 다양한 아티스트 그룹원의 탄력적인 참여가 이루어진다. 참여작가: 서진화, 조득수, 안토니‏ 카로피노_콜벹, 짐 저드

강허달림밴드
가장 한국적 블루스를 구사하는 블루스보컬로 인정받은 강허달림. 사람들을 향해 신명나고도 애잔한 블루스의 기를 뿜어낸다는 그녀는 한국 블루스의 자존심인 신촌블루스의 보컬로 활동했다. 강허달림밴드는 그녀가 주축이 되어 활동하는 밴드이다.

신동일과 톰방실내악단의 ‘시리동동 거미동동’
노래로 이야기를 들려주고 이야기로 노래를 들려주는 형식의 체험 콘서트. ‘애니메이션을 보며 노래 배우기’, ‘입으로 배우는 장단 놀이’, ‘노래마다 이어지는 다양한 율동놀이’를 통해 객석에 앉아 감상만 하는 공연이 아닌, 무대와 객석이 함께 움직이고 함께 노래하며 즐기는 공연이다. 신동일이 작곡, 톰방실내악단이 연주한다.

박치음
1977년 서울대 <메아리> 창단멤버로 참여하면서 사회와 역사에서 노래가 갖는 의미에 눈을 뜨기 시작했다. 1980년 5월 광주항쟁은 세계관과 음악, 모든 면에서 그의 인생을 바꾸는 계기가 되었다. 한국 진보운동의 전환점 마다, 그가 익명으로 작사, 작곡한 <반전반핵가>, <투사의 유언>, <내사랑 한반도> 등은 대중들에게 입에서 입으로 널리 알려졌다. 현재 국제영성음악제 <화엄제>의 총감독을 맡고 있다.

음악극집단 바람곶
음악극집단 바람곶은 한국의 전통음악을 토대로 작품을 창작하는 전문적인 연주단체일 뿐 아니라 국내에서는 최초로 전문 음악극을 표방하고 있는 공연단체로 2008년 영화 대종상 음악상을 수상한 원일이 예술감독이며, 가야금 박순아, 거문고 박우재, 대금 이아람으로 구성되어 있다.
“정체되어있지 않은 예술가의 끊임없는 변신과 이동, 그 과정을 통해 새로운 작품을 만들어간다”는 의미를 지닌 바람곶은 두 가지 목표를 가지고 있는데, 하나는 음악극(Music Theatre) 즉, 음악이 주도적으로 모든 것에 생명을 불어넣는 총체적인 공연 양식을 구축하고자 함이며, 두 번째는 연주자 중심의 창작단체를 추구하며 서양식이 아닌 고유한 우리방식의 음악공연문화를 만들어가는 것이다.

넘버원코리안밴드
각자 음악활동을 하던 7명의 끼 있는 젊은이들이 2004년 의기투합하여 결성한 7인조 브라스 스카밴드. 스카리듬에 기반을 두고 화려하고 통쾌한 브라스 사운드가 이색적인 라이브에 더욱 돋보이는 그룹이며 여러 장르를 넘나드는 재기 넘치는 올라운드 밴드이다. 페스티벌클럽무대에도 함께한다.

*공연은 무료입장입니다
*관객이 십시일반할 수 있는 방법
1.공연 입소문을 낸다
2.공연프로그램북, 포스터 혹은 티셔츠를 구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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