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춘천아트페스티벌

기간: 7월 30일(수) ~ 8월 3일(일)
장소: 춘천시 어린이회관
문의: 033-251-0545

공연프로그램

7월 30일(수) 7pm 개막제 페스티벌클럽(야외잔디밭)
                  강원도립국악관현악단  

7월 31일(목) 8pm 야외메인공연 1 – Music! 어린이회관 야외무대
                 ZIAN(영상)
                 강허달림밴드
                 신동일&톰방실내악단 ‘시리동동 거미동동’
                 박치음
                 원일의 바람곶
                 넘버원코리안밴드

8월  2일(토) 8pm 야외메인공연 2 – Dance! 어린이회관 야외무대
                 하용부(북춤)&이윤경(현대무용)&김광석(기타)
                 안성수픽업그룹
                 김윤정댄스프로젝트
                 리케이댄스 Lee.K Dance
                 장현수(한국무용)&김성용(현대무용)
                 김희진 MOM Company,
                 정신혜무용단
                 류석훈의 댄스컴퍼니더바디

8월  3일(일) 6pm Farewell Party 집다리골휴양림

부대프로그램

7월 26일(토)~8월 4일(월) 무대기술스탭워크숍
7월 31일(목)~8월 2일(토) 어린이축제인턴쉽
7월 30일(수)~8월 2일(토) 축제사진전

페스티벌클럽

7월 30일(수)~8월 2일(토) 8pm-2am 어린이회관 야외잔디밭

7월 30일(수) 열반화프로모션 (DJ 탱, DJ 다미, DJ 윈디)
7월 31일(목) DJ 반디, 넘버원코리안밴드
8월 1일(금) DJ 여운진, 아일랜드시티, 보드카레인, 시메트리
8월 2일(토) 전자음악뮤지션 이진원(가재발)

※공연자는 사정에 의해 변경가능함
※십시일반페스티벌입니다. 관객의 십시일반을 기다립니다
(예로, 축제 입소문을 낸다. 현장에서 공연프로그램북을 구입한다. 등등)
※공연은 무료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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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자프로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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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회관 야외무대
7월 31일(목) 8pm
Music!

ZIAN(영상)
축제 무대의 시작을 여는 오프닝 영상. ZIAN은 Experimental Media Artist Group 이자 Animation Studio 이다. 참여 아티스트 서진화, 조득수, 안토니‏ 카로피노_콜벹, 짐 저드

강허달림밴드
가장 한국적 블루스를 구사하는 블루스보컬로 인정받은 강허달림. 사람들을 향해 신명나고도 애잔한 블루스의 기를 뿜어낸다는 그녀는 한국 블루스의 자존심인 신촌블루스의 보컬로 활동했다. 강허달림밴드는 그녀가 주축이 되어 활동하는 밴드이다.

시리동동 거미동동
노래로 이야기를 들려주고 이야기로 노래를 들려주는 형식의 체험 콘서트. ‘애니메이션을 보며 노래 배우기’, ‘입으로 배우는 장단 놀이’, ‘노래마다 이어지는 다양한 율동놀이’를 통해 객석에 앉아 감상만 하는 공연이 아닌, 무대와 객석이 함께 움직이고 함께 노래하며 즐기는 공연이다. 신동일이 작곡, 톰방실내악단이 연주한다.

박치음
1977년 서울대 <메아리> 창단멤버로 참여하면서 사회와 역사에서 노래가 갖는 의미에 눈을 뜨기 시작했다. 1980년 5월 광주항쟁은 세계관과 음악, 모든 면에서 그의 인생을 바꾸는 계기가 되었다. 한국 진보운동의 전환점 마다, 그가 익명으로 작사, 작곡한 <반전반핵가>, <투사의 유언>, <내사랑 한반도> 등은 대중들에게 입에서 입으로 널리 알려졌다. 이러한 노래운동의 연장선에서, 영성노래의 세계사적인 중요성과 역할에 주목한 그는 동료들과 함께 국제영성음악제인 <화엄제>를 만들어 총감독을 맡고 있다.      

넘버원코리안밴드
각자 음악활동을 하던 7명의 끼 있는 젊은이들이 2004년 의기투합하여 결성한 7인조 브라스 스카밴드. 스카리듬에 기반을 두고 화려하고 통쾌한 브라스 사운드가 이색적인 라이브에 더욱 돋보이는 그룹이며 여러 장르를 넘나드는 재기 넘치는 올라운드 밴드이다. 페스티벌클럽무대에도 함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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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회관 야외무대
8월 2일(토) 8pm
Dance!
기다림, 만남

하용부(북춤), 이윤경(현대무용), 김광석(기타)
작품명: 만남 2008
밀양백중놀이 기능보유자 하용부와 한국 최고의 기타리스트 김광석, 뛰어난 테크닉과 넘치는 카리스마의 현대무용가 이윤경이 만나면 어떠한 무대가 만들어질까. 전통과 현대, 춤과 음악 등 각각의 장르에서 완성된 모습을 보이고 있는 그들의 춘천에서의 만남이 기대된다. 춘천초연.

안성수픽업그룹
작품명: 봄의제전 중 ‘장미’
2009년 발표할 신작 ‘봄의제전’ 중 ‘장미’ 부분을 공연한다. 안성수는 탁월한 음악적 감수성을 바탕으로 정교하고 세련된 안무와 논리적인 움직임 분석을 바탕으로 섬세하게 정렬된 완성도 높은 작품을 꾸준히 발표하고 있다.

리케이댄스(Lee K. Dance)
작품명: 춘몽
한국음악 강강술래와 현대 춤의 기막힌 조화와 개성있는 무용수들의 완벽한 기량으로 폭발적인 인기를 얻은 작품. 도드라진 연출력과 탄탄한 춤 기량이 돋보인다. 리케이댄스는 이경은이 2002년 창단한 전문무용단으로 흥미로운 소재개발과 차별화된 레퍼토리로 대중화, 세계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김윤정
작품명: 이별그림
고인이 된 동생 효정에게 바치는 작품. 김윤정은 네델란드 안하임 예술대학 에서 안무전공의 학위를 받은 후 2000년부터 독일에서 프로젝트단체를 만들어 활발한 창작활동을 해오고 있다. 세계적인 안무가들과 무용단에서 활동하였으며 그 다양한 경험을 바탕으로 자신만의 독특한 안무세계를 바탕으로 yjkdance project(김윤정댄스프로젝트)를 이끌고 있다.

장현수(한국무용), 김성용(현대무용)
작품명: 동백꽃에 부쳐
1930년대 ‘봄봄’, ‘동백꽃’ 등의 서민 소설로 문단에 화제를 일으켰던 소설가 김유정의 탄생 100주년을 기념하여 제작된 한국무용. 뛰어난 기량을 가진 국립무용단 수석무용수 장현수와 현대무용수 김성용의 듀엣으로 선보인다.

김희진MOM컴퍼니
‘뛰어난 신체조건과 어떤 동작도 완벽하게 소화해내는 테크닉, 그리고 깊고 예민한 감수성’으로 타고난 무용수라는 평가를 받고 있는 그녀는 현재 그르노블 국립안무센터 초청무용가 및 강사, 발레 프레죠꺄쥬 무용단 초청강사, 크리스티안 브레이즈 초청무용가로 활동 중이다.

류석훈의 댄스컴퍼니 더 바디
작품명: 변신
춤으로 환생한 카프카의 변신. 작품 내용보다는 무용수들의 움직임과 그들이 가지고 있는 감성에 중점을 두고 만든 작품이다. 댄스컴퍼니 더바디는 뛰어난 테크닉과 넘치는 카리스마, 수많은 무대경력을 갖고 있는 이윤경이 예술감독으로, 섬세한 표현력과 파워 넘치는 동작을 선보이는 류석훈이 대표로 있는 무용단이다.

정신혜무용단
작품명: 산(山)산(散)히
부산지역을 중심으로 다양한 활동을 펼치며 젊은 안무자의 감각과 단원들의 응집력이 돋보이는 한국창작무용집단이다.  <빠롤… 그리고 또 빠롤>이란 작품으로 2003년 춘천아트페스티벌 무대에 오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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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막제
어린이회관 야외잔디밭 페스티벌클럽 무대
7월 30일(수) 7pm

강원도립국악관현악단
연주곡: 피리 3중주 춤을 위한 메나리, 몽금포스토리
전통가락을 현대적으로 재구성한 곡을 연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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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스티벌클럽
7월 30일(수)~8월 2일(토) 수/금 8pm-2pm 목/토 10pm-2am
어린이회관 야외잔디밭

7월 30일(수) 열반화프로모션(DJ 탱, DJ 다미, DJ 윈디)
7월 31일(목) DJ 반디, 넘버원코리안밴드
8월 1일(금) DJ 여운진(DJ Uunjin a.k.a. Rainjacket), 보드카레인, 아일랜드시티, 시메트리
8월 2일(토) DJ 이진원(a.k.a. 가재발)

열반화프로모션
열반화는 서양의 레이브파티에 대한 동양의 대답을 들려주자는 취지로 2003년 제 1회 열반화 파티를 시작해서, 총 9회에 이르는 정규행사뿐 아니라 2008년 최근에는 월드디제이페스티발과 춘천마임축제에 이르기 까지, 국내외 대표적인 문화 예술 행사들에 참여해 왔다.
동양적인 정서를 담은 공연과 파티들에서 점차 동서양의 구분을 넘어 감각적이고 전위적인 공연들로, DJing 중심의 레이브파티에서 다각도의 아트 영역으로, 점차 표현의 범위를 넓혀가고 있다. 참가 DJ – DJ 탱, DJ 다미, DJ 윈디

DJ반디
음악을 쉽게 접할 수 있었던 집안환경덕분에 어릴 때부터 여러 장르의 음악을 접하며 자라왔다. 그는 현재 VU Records 소속으로 재 오픈한 명월관에서 미래를 위해, 대중을 위해 자기만의 독특한 새로운 음악에 대한 시도를 지속적으로 모색하고 있다.

DJ여운진(DJ Unjin a.k.a. Rainjacket)
1995년부터 한국 언더그라운드 음악씬에서 Yellow Kitchen, 비행선,  Ftone Sound 의 멤버이자 프로듀서로 활동해온해 왔으며, 97년부터는 캐나다에서 활동을 시작, 2000년 앰비언트/노이즈계열의 첫 솔로 앨범 Rainjacket을 발표하며 캐나다 밴쿠버의 라디오 방송과 클럽등지에서 정기적인 라이브 퍼포먼스를 벌여왔다. 2002년부터는 밴쿠버의 Saunasessions 프로덕션 소속 DJ로 정식 활동을 시작, 현재까지 사운드 디자이너 ,프로듀서 그리고 디제이로써 한국과 캐나다의 클럽과 전시회, 패션쇼, 극장, 페스티발 등을 오가며 활동해 오고 있다.

전자음악뮤지션 이진원(a.k.a. 가재발)
가재발로 잘 알려진 전자음악뮤지션 이진원은 뉴욕 쿼드레코딩스튜디오에서 엔지니어 작업을 시작했다. 2004년 7월 유럽 테크노차트 ‘튠인’에서 2주간 1위를 비롯, 2007년에는 바나나걸과 S등으로 국내 챠트를 석권하였으며, 대구국제뉴미디어아트페스티발, 농프로젝트 등 국내외 다양한 페스티발에서 공연하였다. 근래에는 대중성을 담보하면서도 실험성이 내포된 다양한 작업들을 진행하고 있으며, 2008 광주비엔날레에서 그의 작품이 선보일 예정이다.

보드카레인
이미 홍대 라이브클럽에서는 상당한 유명세를 지니고 있는 보드카레인은 2005년 1월부터 활동을 시작하여 2005년 SKY 인디그라운드에서 우승하여 인디영웅으로 선정되었으며 2006년에는 정규 앨범이 없는 밴드로서는 드물게 대한민국 최대규모의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에 참가했다. 2007년 3월 브릿팝 스타일의 곡으로 구성된 첫 번째 정규앨범 <The Wonder Years>를 발표하며 정식으로 데뷔, 방송 활동을 시작했으며 현재 활발히 활동 중이다.

아일랜드시티
2004년 결성된 혼성 모던록밴드. 홍대 클럽빵과 롤링스톤즈에서 2년에 걸쳐 정기적인 공연을 해왔다. 프린지, 두타락 생락사, 인디뮤직 페스티벌에 참여해왔고 자작곡들을 정리하여 2006년 5월 EP앨범 <Love Story> 를 발매했다.

시메트리
작사, 작곡, 기타, DJing의 J(제이)와 리드보컬의 가은이 주축이 된 팀이다. 2004년부터 홍대 클럽을 중심으로 활동해왔고 2008년 5월 첫 번째 앨범 <Passion of Paradiso>를 하우스비트 위에 7, 80년대 유행했던 디스코와 뉴웨이브/신스 팝 사운드를 입힌 컨셉으로 발매했다.

넘버원코리안밴드
각자 음악활동을 하던 7명의 끼 있는 젊은이들이 2004년 의기투합하여 결성한 7인조 브라스 스카밴드. 스카리듬에 기반을 두고 화려하고 통쾌한 브라스 사운드가 이색적인 라이브에 더욱 돋보이는 그룹이며 여러 장르를 넘나드는 재기 넘치는 올라운드 밴드이다. Music! 메인 무대에도 함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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