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제가 끝났습니다.

열정은 늘 살아숨쉬었고
아쉬움은 막내오리처럼 따라붙는 저희의 그림자이지요.

모두에게 고맙습니다.

내년에 뵙겠습니다.

* Elsa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7-07-11 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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