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몇주간의 물고생이 끝나더니 이젠

폭염으로 하루하루가 지치는 날들입니다.

하지만 축제의 열기는 매일매일 뜨겁게 오르고 있는 중입니다.

7월 30일 무대스탭워크샵이 시작되었습니다.

이는 축제 무대의 제작과 동시에 들어가는 축제 프로그램입니다.

날씨는 덥고 몸은 지치지만

좋은 무대위에 아름다운 공연자들과 멋진 관객들을 만날 생각을 하면

그래도 즐겁다는게 저희들의 마음입니다.

사진> 함인용 2006.8.1.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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