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 그룹 ‘춤추는 여자’


  • 2011춘천아트페스티벌 _ 2011년 8월 6일(토) 오후 8시

<당신은 지금 봄내에 살고 있군요>

춤추는 여자들: 장은정, 최경실, 김혜숙

                   고수정, 권민정, 김현숙, 안윤희, 여은영, 임수영, 지명옥, 최은정

제작감독: 장승헌 | 의상: 민천홍

이미 춤추는 여자인 장은정, 김혜숙, 최경실 3인과 이제 춤추는 여자가 된 춘천의 중년 여자들이 함께 만드는 작품. 한 달여 동안 댄스프로젝트 ‘당신은 지금 봄내에 살고 있군요’를 진행하면서 만들어진 몸짓이 들려주는, 춤추는 여자들의 이야기.


남편에게 얘기하지 못했습니다.

나이가 드는 것은 흉이 아닙니다.

몸을 통한 공감이 필요합니다.

나, 다시 날 수 있습니다. 할 수 있습니다.

새로운 체험, 설레임.

나를 다시 돌이켜 볼 수 있었습니다.

평생에 있어서 가장 아름다운 휴가.

– 참여자의 글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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