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내악공감 >>>

 

공감은 전통음악을 기둥으로 대중들과의 어울림 작업을 통해 한국음악의 다양함과 자유로운 모습을 표현하고 만들어 가는 젊은 음악인들이 모인 실내악 단체이다. 현대인의 정서에 맞는 한국음악을 표현함으로써 대중들과 공감하자는 취지로 모였으며, 이를 위해 서양음악과의 어울림은 물론 음악이라는 좁은 의미가 아닌 모든 살아있는 것들과의 어울림을 통해 실험적인 공감만의 색깔을 만들고 표현하고 있다. 지난 2004년에 결성되어 양평 용문산 산사음악회, 진도 씻김굿 반주, 수원제 화성 제인청 승무 반주 등을 거쳐, 2005년에는 김해 가야축전, 인사동 거리축제, 춘천아트페스티벌, 세종문화회관 미술관개장 공연, 승가대학 불교음악회 초청공연, 조계사 불교음악회 초청공연, 선유도 공감 페스티벌 등 활발한 연주활동을 펼치고 있다.

 

연희집단 THE 광대 >>>


출연 : 변상숙, 최영호, 선영욱, 안대천, 장국진, 김동수, 윤현호, 허창렬, 이정일, 김성범

 

버나놀이는 국가 중요 무형문화재 제3호 남사당놀이의 여섯 종목 중 하나로, 접시 같은 물체를 나무 막대기를 이용해 돌리며 재담과 함께 재주를 부리는 것이다. 2005년 춘천아트페스티벌의 처음을 열었던 가무악 ‘타락’이 ‘연희집단 THE 광대’라는 새로운 이름으로 돌아왔다. 연희집단 THE 광대는 전통을 기반으로 현시대에 어울리는 새로운 문화를 창조하려는 큰 꿈을 지닌 젊은 광대들이다. 서구문화에 길들여져 온 현대 사회인들에게, 잊혀졌던 우리문화의 소중함을 알리고 가슴 속 깊은 곳에 잠들어있는 우리의 흥과 멋을 알 수 있게끔 다리의 역할을 하려고 한다. 그들은 춤, 노래, 음악을 하나의 장르로 보고 기본으로 삼으며, 예전 선배들이 만들어 놓은 각각의 여러 문화와 예능들을 하나의 큰 덩어리로 엮어 내어 그 속에서 모든 사람들과 어울려 삶을 얘기하고 웃음을 나누고 싶은 우리 문화의 지킴이로서의 예인집단을 꿈꾼다.


  • 2006춘천아트페스티벌 _ 2006년 8월 4일(금) 오후8시

출연 : (연희집단 THE 광대) 변상숙, 최영호, 선영욱, 안대천, 장국진, 김동수, 윤현호, 허창렬, 이정일, 김성범

         (실내악 공감) 이지현, 나서영, 이인실, 김율희, 최아름, 김선영, 차원선, 이경화, 임용남


연희집단 THE 광대 & 실내악 공감

<버나놀이>

연희집단 THE 광대

<타>

실내악 공감

<춤추는 인형>

연희집단 THE 광대 & 실내악 공감

<신모듬>

연희집단 THE 광대 & 실내악 공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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