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무악 ‘타락(打樂)’

2002년에 창단된 가, 무, 악(哥, 舞, 樂) ‘타락’(打樂)은 국가지정 중요 무형문화재 고성오광대 그리고, 남해안 별신굿 전수자 및 이수자들로 이루어진 팀이다. 예술의 최고 경지인 가, 무, 악을 통하여 새로운 분야를 개척하고자 하는 팀으로 연회자 각자 개개인이 총체적인 악, 가, 무를 모두 겸비하고자 학습하고 공연하는 팀이라 하겠다. 지역의 특색을 살린 작품들로 주로 공연했으며 악기(樂)외에도 소리(哥) 무용(舞)을 통한 총체적인 예술을 추구하고 있다.


(2005년 작성)

 

  • 2005춘천아트페스티벌 _ 2005년 8월 6일(토) 오후7시 30분

<비나리>  <프론티어>  <방황>

출연: 고석진, 김승갑, 최영호, 윤현호, 안대천, 김동수, 허창렬, 장영수, 박정혜, 이지현, 나서영, 이인실, 김인영,  최보람, 조보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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