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 춘천아트페스티벌 댄스프로젝트

‘당신은 봄내에 살고 있군요’에 함께할 여성을 찾습니다.

 

춘천아트페스티벌은 오는 6월 30일(목)까지 댄스프로젝트 ‘당신은 봄내에 살고 있군요’에 참가자를 모집한다. ‘당신은 봄내에 살고 있군요’는 문화의 향수에 갈증을 느끼고 있는 여성관객들에게 무용을 통해 자신과의 소통의 시간을 만드는 워크숍으로서, 워크숍을 통해 8월에 열리는 춘천아트페스티벌에서 발표된다.

 

여성들의 주체적인 대화로 만들어지는 이번 댄스프로젝트는 ‘나’에 대한 이야기를 통해 하나의 문장이 움직임으로서 만들어지는 과정을 통하여 ‘몸’을 도구로 자신의 이야기를 하는 중년여성들의 아름다운 모습을 만날 수 있다.

 

‘당신은 봄내에 살고 있군요’는 현재 안무가 겸 무용수로 활발한 활동을 벌이고 있는 김혜숙, 장은정, 최경실, 최지연이 동년배 여성들과 함께 참여하며, 춘천지역에 거주하고 있는 30대~50대 여성이라면 누구든지 참여할 수 있다.

 

참가신청은 춘천아트페스티벌 홈페이지(http://www.ccaf.or.kr)에서 신청서를 다운로드 받은 후, 이메일 접수(ccaf@hanmail.net)를 하면 되고, 전화(251-9363) 안내와 접수도 가능하다.

 

참가비 무료.

 

 

 

<댄스프로젝트 ‘춤추는 여자들’ 개요>

▪ 모집기간 : 2011. 6. 15(수) ~ 6. 30(목)

▪ 모집대상 : 춘천에 거주하고 있는 30대~50대 여성이라면 누구나

▪ 참가방법 : 춘천아트페스티벌 홈페이지(http://www.ccaf.or.kr)에서 참가신청서 다운로드 후 이메일 접수(ccaf@hanmail.net) / 전화안내 및 접수 가능(033-251-9363)

▪ 참가시 고려사항 : 7월에 열리는 워크숍(주1회)에 참여할 수 있어야 함

▪ 참가비 : 무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