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춘천아트페스티벌> 마스터클래스
  • 세상에서 가장 아름답고 완벽한 야외무대에서 펼쳐지는 공연과 함께
  • 장르를 넘어 예술인들이 모이는 장, 마스터클래스
올해의 마스터클래스는 수강과 더불어 3일간 이루어지는 춘천아트페스티벌의 공연 관람을 함께 제안합니다. 마스터클래스 강의는 전통 춤의 대가 하용부 명무와 박경랑 명무, 독보적인 안무를 지닌 제임스 전 안무가와 박호빈 안무가가 진행합니다. 공연은 8월 4일(목)~6일(토) 저녁에 이루어지며, 남해안별신굿보존회, 하용부, 한국음악앙상블 바람곶, 킹스턴 루디스카, 서울발레시어터, 안성수픽업그룹, 박경랑, 댄스씨어터 까두, 포스트 에고 무용단, 유빈댄스가 출연합니다.

2011춘천아트페스티벌 마스터클래스 개요 >>> 
● 마스터클래스 구성 : 마스터클래스+공연관람
● 마스터클래스 일정
   ○ 일정 : 2011년 8월 4일(목)~5일(금)
   ○ 시간 : 1일 2회 (오전 10시~2시, 오후 2시~6시)
   ○ 장소 : 춘천시 어린이회관 내 (예정)
● 공연 일정
   ○ 개막공연 : 2011년 8월 4일(목)
                   하용부, 남해안별신굿보존회
   ○ 음악공연 : 2011년 8월 5일(금)
                   남해안별신굿보존회, 한국음악앙상블 바람곶, 킹스턴 루디스카
   ○ 무용공연 : 2011년 8월 6일(토) 
                   서울발레시어터, 안성수픽업그룹, 박경랑, 댄스씨어터 까두
                   포스트 에고 무용단, 유빈댄스, Louis Kavouras
● 수강료
   ○ 20만원 : 마스터클래스+공연관람+3박 10식
           * 3박 : 8.4(목)~8.7(일) | 9식 : 8.4(목) 점심~8.7(일) 아침
   ○  6만원 : 1일(2강좌) 신청시 (2식 포함)
● 마스터클래스 내용
   ○ 전통 춤의 기본 춤사위를 응용한 한국 춤의 표현과 호흡 연구 (8월 4일(목))
       – 하용부 : 밀양 허튼춤을 응용한 밀양 남성의 기본 춤
       – 박경랑 : 영남교방청춤의 기본 춤사위
   ○ 창작 발레 안무와 창조적 움직임을 위한 신체 훈련  (8월 5일(금))
       – 제임스 전(Louis Kavouras) : 창작 발레 안무를 위한 움직임 연구
       – 박호빈 : 예술가를 위한 창조적 움직임
    

2011춘천아트페스티벌 마스터클래스 강사 소개 >>> 
● 하용부
   ○ 밀양백중놀이 보유자
   ○ 인간문화재이면서도 전통춤 계승에만 머물지 않고 발레와 현대무용, 연극판을 넘나들며 한국의 춤사위를 현대에도 생생하게 살려낸다.
● 박경랑
   ○ 고성 오광대전수자, 진주 교방굿거리춤 이수자, 한국 영남춤 문화예술연구소 대표
   ○ 단아하고 고운 움직임과 힘차고 자유분방한 동작의 절묘한 조화를 이루는 춤을 소화하며, 전통춤의 계승과 보존에 힘쓰고 있다.
● 제임스 전
   ○ 서울발레시어터 예술감독
   ○ 삶과 인간 내면에 대한 고찰을 작품에 담아내는 노력을 꾸준히 하고 있으며, 기존 발레 형식에서 벗어나 자유로운 몸동작과 인간의 감정을 감성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독창적인 안무를 개발하고 있다.
● 박호빈
   ○ 댄스시어터 까두 대표
   ○ 뛰어난 안무력을 바탕으로 멀티미디어, 연극 등 다른 장르와 활발한 교류를 통해 작품 세계를 확장하는 안무가이다. 꼴라주 기법, 신체의 오브제화 등 토털시어터 경향을 작품에서 엿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