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은 봄내에 살고 있군요’ 7월 14일(목) 후기

 

두 번째 연습이 있는 7월 14일에도 비가 내렸습니다. 많은 비가 내리지만, 춘천의 ‘춤추는 여자’들은 이야기를 하고, 몸을 움직이며 다양한 움직임을 만들어 보는 시도를 했습니다.

자신의 생각을 움직임으로 표현하는 것은 생각보다 어렵지만은 않은 시도였습니다. 어떤 사람의 이야기는 벌써 한 작품으로 만들 수 있을 정도로 드라마가 있습니다.

남이 해 놓은 안무를 따라하는 것이 아닌, 자신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