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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일 춘천 삼천동 어린이회관 내 창작극장에서 재즈탭 그룹 강선아 퀄텟이 2009 춘천아트페스티벌 개막축하공연을 하고 있다. 춘천/김정호
‘춘천, 예술가를 품다!’

‘2009 춘천아트페스티벌’이 5일 개막제를 시작으로 나흘간에 일정에 들어갔다.

이날 오후 춘천시 삼천동 어린이회관 내 창작극장에서 열린 개막제에는 박종대 춘천아트페스티벌 운영위원장을 비롯해 이광준 춘천시장, 이건실 춘천시의회 의장, 최지순 도 예총회장과 시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재즈탭 그룹인 ‘강선아 퀄텟’이 무대에 올라 전통재즈 음악을 선보였다.

이날 무대에서 ‘강선아 퀄텟’은 즉흥연주(improvisation)를 선보이며 축제 향연의 서막을 알렸다.

이날 개막에 이어 6일과 8일 오후 8시 어린이회관 야외무대에서는 음악과 무용 야외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특히 7일 오후 6시에는 즉흥춤개발집단 ‘몸으로’와 김정완의 ‘Dance SCREE(댄스스크린)’ 등의 창작 공연에 이어 재불 무용가 박화경씨가 진행하는 신체표현 워크숍 ‘몸소리’의 발표 공연이 무대를 장식한다.

춘천/안영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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