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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퉁이프로젝트 × 이한응 nu:men society 

색소폰 길영우 



작곡/연주 이한응 | 기타 이수진 | 베이스 박한솔 김인영 드럼 오상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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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응 nu:men society는 북미의 전통음악이라고 할 수 있는 재즈음악을 본토에서 습득해 수많은 공연과 레코딩, 작편곡을 하고 있는 피아니스트 겸 작곡가 이한응이 세계 사람들에게 한국의 음악을 전달하기 위해, 그리고 새로운 음악에 대한 갈구와 예술적 영감과 창조적 가능성을 추구하기 위해 결성한 밴드이다. 새로운 시작을 뜻하는 nu:men들의 사회를 만들어 본인의 음악을 사람들에게 전달하고 싶다는 생각으로 연결된 세 명의 연주자, 재즈 락 가요 펑크 등 여러가지 장르에서 솔로이스트의 두각 뿐만 아니라 사운드 메이킹의 진수를 보여주는 기타리스트 이수진과 보기 드문 여성 베이시스트로 현재 가장 활발한 활동을 소화해내는 전도유망한 베이시스트 박한솔, 그리고 네덜란드 석사 유학 후 사이드맨으로서 왕성한 활동과 전통과 현재와 미래가 모두 공존하는 드럼 플레이로 주목을 받고 있는 드러머 오상목을 주축으로 결성되었다. 이한응 nu:men society는 그들이 추구하는 재즈음악의 방대함 속에 국악과 한국의 7~80년대의 포크 음악을 흡수해 녹여내는 아주 특별한 음악을 선보이고 있다. 익숙히 시도되고 있는 국악과 재즈의 뒤틀린 만남이 아니라 국악과 포크의 본질을 재즈 음악 안에서 자연스럽게 배어나오게 하며 그들만의 독특한 음악 세계를 구축해나가고 있다. 


 연주곡목

1. In the Road

2. Lyle’s Mate

3. 사향(思鄕): Road to Home

4. Empire of Dust


출연진 프로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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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곡/연주 이한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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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이수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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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스 박한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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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럼 오상목 


+ Special Gues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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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소폰 길영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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