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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사와 여선생(A public prosecutor and a teacher)

 한국에 유일하게 남아있는 무성영화

 * 찾아가는 영화관 연계 프로그램  

드라마, 신파 | 1948.06.05 | 40분 | 대한민국 | 연소자 관람가

감독 | 윤대룡
각색 | 윤대룡
제작사 | 김영순(金永淳)프로덕션
원작 | 김춘광
기획 | 김영순
촬영 | 박희영
현상 | 윤국섭
출연 | 이영애(여선생), 김동민(검사), 이업동(탈옥수), 신일천(변호사)

    정웅, 최한영, 김영호, 남가설, 오일승, 이종철, 박상옥, 박영태, 

     나정옥, 이은영, 강파, 김영환, 박광진

줄거리 |

“억울하게 남편을 죽인 살인자로 몰렸으니… 아, 이게 무슨 운명의 장난이란 말이더냐.” 

탈옥 수를 숨겨준 것을 오해한 남편이 칼부림을 하다 자신의 실수로 찔려 죽게 되자 

여선생(이영애)은 살인죄로 검찰에 송치된다. 마침 담당 검사는 여선생의 소학교 재직 시절 

극진히 돌봐준 가난했던 학생이다. 선생의 은혜를 잊지 못하는 검사는 재판장에서 

그녀에게 죄가 없음을 밝혀내어 무죄로 석방시킨다.

 


출처 | 한국영화데이터베이스(KM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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