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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로드

안무_ 류석훈 | 출연_ 이윤경, 류석훈 

<더 로드>는 예술인들에게 진정한 열정과 무대의 소중함, 사회적 책임감 등을 춤의 유행과 모방이 아닌 현대적 모던함과 전통적 춤사위의 움직임을 조합하여 우리 춤과 의식을 보존하고 지켜가야 할 의무감 및 자부심을 느낄 수 있도록 제작하였다. 또한 아리랑이라는 한국의 대표적 감성을 통해 우리의 과거를 통한 한과 절규의 길을 새로운 현대적 시각으로 표출시켜 보고자 했다. 이는 아리랑의 과거의 길, 현재, 미래의 길을 얘기할 것이며 이것이 우리 인생의 길이라 생각한다. 이런 <길: THE ROAD>이라는 주제를 한국적 호흡에 현대무용과의 결합을 통하여 서양과 동양의 정, 중, 동 및 절제와 발산 그리고 몸의 에너지를 통한 한국적이며 현대적 움직임의 미를 보여줄 것이다. 


컴퍼니 더 바디

댄스 컴퍼니 더바디는 해마다 꾸준한 신작을 발표하며 수준 높은 테크닉과 탄탄한 안무, 연출력을 과시하며, 그 실력을 인정받고 있는 전문예술단체이다. 일상 속에서 소재를 찾아내어 작품에 반영하는 아이디어와 끼가 넘치는 단원들의 신체적 표현을 통해 관객의 감정과 생각을 쉽게 끌어내 공유할 수 있는 무대를 보여주며 관객과 평단으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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