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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퉁이 밴드

색소폰_ 길영우 | 베이스_ 정상이 | 드럼_ 오상목 | 피아노_ 이한응 | 보컬_ 김성호


모퉁이밴드는 재즈섹소포니스트 길영우가 이끄는 프로젝트 밴드이다. 길영우는 네덜란드 왕립음악원에서 재즈 색소폰을 전공하였으며, 재즈 클럽 에반스, 천년동안도, 몽크 등에서 연주하였다. 최근에는 춘천을 근거지로 다양한 공연 및 문화 프로그램에 참여하여 관객들에게 가까이 다가가는 공연을 보여주고 있다. <뜬구름 라듸오> 프로젝트로 마임축제에 참가하는 한편 석사동의 한 야채 가게에서 시민들을 위해 매주 토요일 길거리 재즈 공연을 선보였으며 시낭송 및 문학 콘서트 등에 세션으로 참여하였다. 모퉁이밴드의 이름으로 국내외에서 활발한 음악 활동을 벌이면서 음악적으로도 나날이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이한응  

캐나다 토론토 험버 컬리지(Humber College)에서 재즈 피아노를 전공하였다. 캐나다 내 다수의 클럽 연주 실력을 바탕으로 온타리오주 재즈 페스티벌에 초청되었으며, 국내에 돌아와서도 다수의 재즈 페스티벌에서 초청되고 있다. 이한응 트리오, 박용규 등에서 활동 중이며 서울예대 실용음악과 출강 중이다.

오상목

네덜란드 헤이그 왕립 음악원 재즈과 학사 및 석사를 졸업했다. 다양한 재즈 밴드의 드러머로 네덜란드 및 유럽 전역에 투어 연주를 다녔으며 국내에서는 김수열 최선배 퀸텟 밴드의 세션으로 활동하고 있다. 2009년 네덜란드 빅밴드 경연대회에서 ‘리버빅밴드’로 참여하여 우승하였다. 

정상이

동아방송예술대학을 졸업하고 2007년 부산 국제영화제 초청 연주, 2009년 자라섬재즈페스티벌, 2014년 서울재즈페스티벌 등 다양한 공연에서 활약하고 있다. 2009년 재즈피플 선정 라이징 스타로 주목 받았으며, 이선희 등 다양한 뮤지션들의 앨범 작업에 참여하였다.  

녹우 김성호      

2000년부터 그룹 ‘철가방 프로젝트’의 리더로 활동했던 김성호는 현재 싱어송라이터 ‘녹우’라는 이름으로 솔로 활동 중이다. 녹우는 콘서트장, 클럽, 거리 등 자유롭게 노래하며 삶의 이야기를 담담하게 그려낸다. 2012년 첫 앨범 <A Day to Leave>를 발표하였으며, 현재 춘천에서 거주하고 있다.  

연주 곡목

1. 길_ 길영우 

2. 해지는 언덕_ 녹우 김성호 曲

3. 오늘 오후_ 한대수 

4. Lyle’s mate_ 이한응

5. I wish I knew how it would feel to be free_ Billy Taylor and Dick Dall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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