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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안별신굿 보존회

남해안별신굿은 경상남도 통영시를 중심으로 남해안 일대 도서 지방의 농어촌 마을에서 이루어지는 공동제의로 오랜 전통과 역사를 가지고 있다. 풍어의 기원, 마을의 무사와 풍농, 여행자의 교통사고 방지 등까지 다목적 성격을 지니고 있으며, 분방한 형식으로 축제적 성격이 강하다. 제의를 중심으로 둔 종합 예술적 기능을 하고 있으며, 고유의 공동체적 신앙의식과 문화전달 매개체로써 우리 문화의 전통성을 찾아볼 수 있다.


프로그램 순서

혼맞이굿

통영진춤

덧배기춤(이윤석)

군옹굿

용선놀음











송신

정영만

남해안별신굿 기예능보유자인 정영만은 경남 통영 출신으로 남해안별신굿과 관련된 세습무 집안에서 성장하게 되어 어린 나이에서부터 굿 전반에 대해 배웠다. 일찍부터 통영권번에서 춤과 음악을 배웠으며, 집안 어른들로부터 별신굿의 음악과 춤을 전수받아왔다. 1996년에 남해안별신굿 기예능 보유자 인정을 받았다. 남해안별신굿보존회는 1987년 국가지정 중요무형문화재 제82-라호로 지정되었으며, 인간문화재 정영만을 중심으로 그 후손과 제자들에 의해 남해안별신굿의 보존과 전승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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