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 소 영

2012년 춘천아트페스티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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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영은 수원대학교 무용학과를 졸업한 후, 2002년도에 댄스씨어터 까두에 입단하였다.
무용수로 활동하면서 점점 창작에 흥미를 느낀 그녀는 서서히 안무가로써도 그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  한국 춤 고유의 호흡과 미학을 현대적 감각의 음악과 조화시키는 안무가이며, 2011 차세대안무가 인큐베이팅에 선정되어 한국 전통춤인 승무를 재해석한 작품 도돌이표를 선보이기도 하였다. 또한 태극권 훈련을 통해 자신의 몸과 마음을 이해하고, 깊은 내공을 지닌 움직임에 목표를 두며 왜 꼭춤 이여만 하는가? 라는 의문을 가지고 있는 젊은 차세대 안무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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