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 2011.07 .22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3&aid=0003981960

 

 

 

‘2011 춘천아트페스티벌’ 8월 4일 개막

 

【춘천=뉴시스】김성혜 기자 = 국내 대표적인 야외공연예술축제인 ‘2011 춘천아트페스티벌’이 8월 4일~6일 3일 간 춘천시 삼천동 어린이회관에서 열린다.

올해로 10번째를 맞는 아트페스티벌은 전통과 현대를 넘나드는 춤과 음악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과 마스터클래스 등의 프로그램으로 관객과 만난다.

이번 페스티벌은 중요무형문화재 68호 밀양백중놀이 예능보유자 하용부씨를 비롯 국내 최정상의 예술인들이 참여한다.

개막제는 4일 오후 7시 어린이회관 잔디정원에서 펼쳐지며 지역에서 접하기 힘든 인간문화재 하용부씨의 밀양북춤과 남해안별신굿보존회의 남해안별신굿을 볼 수 있다.

이어 5일 오후 8시 어린이회관 야외무대에서는 9인조 브라스 스카밴드 킹스턴 루디스카와 한국음악앙상블 바람곶의 음악공연이 펼쳐진다.

6일 오후 8시에는 국내 대표적인 춤꾼인 안성수픽업그룹, 박경랑, 유빈댄스, 서울발레시어터, 댄스씨어터 따두, 루이스 카보라스(Louis Kavouras) 등이 무대를 채운다.

안성수픽업그룹은 탱고의 전설 ‘아스토르 피아졸라’의 음악으로 만들어진 ‘피아졸라 공부’를 공연하며 춘천시민 중년여성 15명과 중년안무가 4명이 함께 만든 무용 작품도 선보인다.

어린이회관 창작스튜디오에서는 댄스 프로젝트 ‘당신은 봄내에 살고 있군요’ 공연과 지역 문화예술인, 축제 참가 공연진들의 공동 워크숍인 ‘마스터클래스’, 무대 제작 전 과정을 실습할 수 있는 무대기술워크숍 등의 부대행사도 함께 진행된다.

한편 춘천아트페스티벌은 국내 최고의 공연기획자, 아티스트, 무대스텝들이 각자의 재능과 경험, 기술 등을 기부해 만드는 축제로 야외공연예술축제의 새로운 전형을 제시해 오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춘천=뉴시스】김성혜 기자 = 국내 대표적인 야외공연예술축제인 ‘2011 춘천아트페스티벌’이 8월 4일~6일 3일 간 춘천시 삼천동 어린이회관에서 열린다.

올해로 10번째를 맞는 아트페스티벌은 전통과 현대를 넘나드는 춤과 음악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과 마스터클래스 등의 프로그램으로 관객과 만난다.

이번 페스티벌은 중요무형문화재 68호 밀양백중놀이 예능보유자 하용부씨를 비롯 국내 최정상의 예술인들이 참여한다.

개막제는 4일 오후 7시 어린이회관 잔디정원에서 펼쳐지며 지역에서 접하기 힘든 인간문화재 하용부씨의 밀양북춤과 남해안별신굿보존회의 남해안별신굿을 볼 수 있다.

이어 5일 오후 8시 어린이회관 야외무대에서는 9인조 브라스 스카밴드 킹스턴 루디스카와 한국음악앙상블 바람곶의 음악공연이 펼쳐진다.

6일 오후 8시에는 국내 대표적인 춤꾼인 안성수픽업그룹, 박경랑, 유빈댄스, 서울발레시어터, 댄스씨어터 따두, 루이스 카보라스(Louis Kavouras) 등이 무대를 채운다.

안성수픽업그룹은 탱고의 전설 ‘아스토르 피아졸라’의 음악으로 만들어진 ‘피아졸라 공부’를 공연하며 춘천시민 중년여성 15명과 중년안무가 4명이 함께 만든 무용 작품도 선보인다.

어린이회관 창작스튜디오에서는 댄스 프로젝트 ‘당신은 봄내에 살고 있군요’ 공연과 지역 문화예술인, 축제 참가 공연진들의 공동 워크숍인 ‘마스터클래스’, 무대 제작 전 과정을 실습할 수 있는 무대기술워크숍 등의 부대행사도 함께 진행된다.

한편 춘천아트페스티벌은 국내 최고의 공연기획자, 아티스트, 무대스텝들이 각자의 재능과 경험, 기술 등을 기부해 만드는 축제로 야외공연예술축제의 새로운 전형을 제시해 오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