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cham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7732
국내 정상의 야외공연예술축제인 ‘2009춘천아트페스티벌’이 다음달 5~8일까지 삼천동 춘천어린이회관에서 열려 춘천의 한여름 밤을 달군다.

28일 춘천시에 따르면 춘천아트페스티벌은 지난 2002년부터 문화기획자, 공연자, 무대스텝 등이 개런티를 받지 않고 자신의 역량을 기부, 축제의 새로운 전형을 만들어가고 있는 축제로 매년 다양한 장르의 예술가들이 참여, 국내 공연계의 흐름과 창작의 산실로 평가받고 있다.

이번 축제에는 중요무형문화재 밀양백중놀이 예능보유자 하용부, 선화예고 무용부장 황희연, 프랑tm에서 활동하고 있는 현대무용가 박화경, 댄스시어터 4P, 유빈댄스, 음악극집단 바람꽃, 강원도립무용단, 기타리스트 김광석, 가수 강허달림, 넘버원코리아밴드, 보이스포맨, 킹스턴 루디스카, 넘버원코리아밴드 등이 무대에 오른다.

축제는 8월 5일 오후 7시 강선아 퀄텟의 공연으로 시작해 6일 오후 8시 음악공연, 7일 오후 6시 창작춤그룹 몸으로&김정완 특별공연, 신체표현워크숍 몸소리 발표, 오후 8시 김광석의 카페 예부룩 공연, 8일 오후 8시 무용공연으로 이어진다.

이밖에 부대행사로 무대기술스텝 워크숍, 어린이축제 인턴쉽 캠프, 축제사진전, 페스티벌클럽이 마련된다. 문의는 춘천아트페스티벌 전화(033)251-0545

정광섭 기자 scoop25@chamnews.net
참뉴스

2009년 07월 28일 (화) 22:50:50

답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