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JKDance Project
김윤정 댄스프로젝트 (YJK Dance Project)는 네델란드 안하임 예술대학에서 안무 전공의 학위를 받은 김윤정에 의해 2000년 독일에서 처음 창단되었다. 김윤정은 창단 이전에 이미 세계적인 안무가들과 무용단에서 활동하였으며 그 다양한 경험을 바탕으로 자신만의 독특한 안무세계를 바탕으로 YJK Dance Project를 이끌고 있다.
프로젝트의 개념으로 작품의 컨셉과 성향에 따라 다양한 국적의 무용수들과 스탭을 영입하여 작품마다 그 독창적인 작품세계를 인정받아온 작품들은 세계의 여러 페스티벌에 정식 초청 공연되어 현지 평론가들로부터 시류에 휩쓸리지 않고 춤 언어 안에서 명확히 표현되어야 할 그녀가 하고 싶은 말을 알고 있는 안무가로 인정받고 있다. 한국 현대 무용에서는 좀처럼 보기 힘든 제스처와 표정, 소리, 연극적 움직임을 자유롭게 활용하는 안무가로서 무용으로는 어려운 다양한 내러티브와 캐릭터를 보여준다는 평을 받고 있기도 하다. 다양한 장르를 해체하고 그것을 새로운 언어로서의 춤으로 조합하려는 YJK Dance Project의 시도는 앞으로도 계속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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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정은 한국 현대무용에서 좀처럼 보기 힘든 제스처와 표정, 소리, 연극적 움직임을 자유롭게 활용하는 안무가로서 다양한 내러티브와 캐릭터를 보여준다는 평을 받고 있다. 또한 자신만의 독특한 안무세계를 바탕으로 YJKDance Project(김윤정댄스프로젝트)를 만들어, 다양한 장르를 해체하고 새로운 언어로써의 춤으로 다시 조합하려는 노력을 꾸준히 하고 있다. 
그녀는 네덜란드 안하임 예술대학에서 안무 전공의 학위를 받은 후, 2000년부터 독일에서 프로젝트 단체를 만들어 활발한 창작활동을 해오고 있다. 프로젝트의 개념으로 작품의 콘셉트와 성향에 따라 다양한 국적의 무용수들과 스태프를 영입하여, 작품마다 그 독창적인 작품세계를 인정받았다. 세계 여러 페스티벌(러시아 첼라빈스키, 뉴욕 덤보댄스페스티벌, 독일 아헨의 쉬리트마허댄스페스티벌, 일본의 댄스뮤제움, 프랑크푸르트 도서박람회전, 쾰른의 국제라인강설치작가전, 씨드댄스페스티벌, 서울국제공연예술제 등)에 정식 초청되어 현지 평론가들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 2010춘천아트페스티벌 _ 2010년 8월 7일(토) 오후 8시
<독백>
안무: 김윤정 | 출연: 팝핀현준, 류장현
나는 아직도 내 춤과 내 음악에 대한 욕망으로 가득하다
욕망이란 언제나 무언가에 매료된 상태이다
나의 욕망은 나의 그림자는 내가 사라지고 나면 어디로 가는 것일까?
은자는 사막으로
물고기는 물로
독자는 책으로
어둠은 구석으로 돌아가고 싶어 하듯이
나는 내 영혼을 어루만져줄 빛과 음악과 관객이 있는
무대로 돌아가고 싶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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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춘천아트페스티벌 _ 2008년 8월 2일(토) 오후 8시

 
김윤정 <이별그림>
독일과 한국을 오가며 왕성한 창작활동을 하며, ‘2006올해의예술상’수상, 국내외 수많은 페스티벌에서 초청 받는 등 폭넓은 작품세계를 보여주는 현대무용가 김윤정. 일찍 세상을 떠난 동생에 대한 지독한 그리움을 표현한 작품<이별그림>으로 그녀의 진가를 발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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