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5일 – music

오후8시 / 어린이회관 야외무대

 

 

타랑 퀄텟 Tarang Quartet

 

신동일(음악감독, 작곡 및 편곡), 이준서(Flute), 최지은(Viola), 이지만(Cello), 신은경(Piano)

 

2010년 4월 첫 선을 보인 타랑 퀄텟(Tarang Quartet)은 플루트와 비올라, 첼로, 피아노로 이뤄진 독특한 편성의 실내악단이다. 특이한 악기 편성으로 만들어지는 색다른 사운드, 풍부한 음악성과 넘치는 개성을 가진 연주자들의 열정적인 연주, 자신의 창작곡과 더불어 클래식 작품들을 원작의 의도를 최대한 살리면서 타랑 퀄텟의 사운드에 적절하도록 솜씨 좋게 편곡한 음악감독 신동일의 역량이 잘 어우러진 클래식 앙상블이다.

 

 

프로그램

1. Darius Milhaud <Braziliera>

2. 신동일 <골목길>

3. 신동일 <사랑의 춤>

4. 신동일 <춤추는 대지>

5. Arturo Marquez <Danzon No.2>

 

 

http://cafe.naver.com/tarangquart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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