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7일-dance

오후8시 / 어린이회관 야외무대

 

 

김용걸발레단 – Compassion

 

안무: 김용걸

음악: Rachal’s, music for Egon Schiele,

출연: 김다운, 원진호

 

 

진정 누군가를 위로해주며 아픔을 나누고 싶을 때,

그저 그 사람 곁에 있어 주는 것만으로도 충분하다는 걸 우린 자주 잊어버린다.

 

 

 

발레리노 김용걸에게는 세계적인 발레스타라는 호칭이 붙어있다. 성균관대학교 무용학과를 나와 국립발레단 주역무용수(1995~1999.12)를 거쳐, 2000년부터 2009년까지 프랑스의 파리국립오페라발레단(Ballet de l’opera national de paris)에 몸담았다. 동양인 최초의 입단이었고 솔리스트의 자리에까지 오른 그의 성취는 한국 발레의 자랑으로 삼아도 무방하다.

김용걸은 2009년 한국예술종합학교 무용원 실기과 교수로 돌아와 후진을 양성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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