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5일 – music

오후 8시 / 어린이회관 야외무대

 

 

 

기타리스트 김광석

 

 

영혼을 울리는 기타리스트 김광석.

강원도 원주에서 태어난 김광석은 오디션을 거쳐 미8군에서 활동했고, 그룹사운드 히파이브(HE-5)의 멤버였다.

그룹 들국화의 객원 멤버로 100회 이상 공연했고, 40여 년 동안 세션 기타리스트로 3천여 장 이상의 음반 작업에 참여하며 현재까지도 최정상급의 레코딩 스튜디오 세션으로 활동하고 있다. 하드록, 블루스, 퓨전, 밥, 프리재즈, 뉴에이지, 클래식 소품 등에 이르는 방대한 음악적 스펙트럼을 보이고 있으며, 2005년부터 꾸준히 춘천아트페스티벌에 십시일반으로 참여하고 있다.

 

2010년 6월 본인이 디자인하여 만든 악기인 비타 연주 앨범 ‘구름 위에서 놀다(김광석류 비타 산조)’을 발표했다. 비타는 삼국시대부터 사용 되어졌으나 지금은 쓰여 지지 않는 악기인 비파와 기타의 기능을 결합한 새로운 악기로, 현은 가야금, 거문고의 명주실을 사용한다.

 

본디 기타리스트로서의 음악 인생에 창작자로서의 날줄이 더해지면서 음악에 대한 식지 않는 열정을 보이고 있는 김광석. 앨범 ‘The Confession(1995)’, ‘The Secret(2003)’, ‘은하수(2008)’ 등이 지나온 길의 흔적이다.

 

http://cafe.daum.net/KwangSeokGuitar

 

 

  

 

IMG_8197.JPG

답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