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윤미 트리오

작성자
춘천아트페스티벌
작성일
2017-06-05 21:35
조회
8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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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윤미트리오


유러피안 재즈 컬러와 모던한 사운드가 강하고 아름답고 섬세하다!




최윤미 트리오는 유럽, 아시아 안에 있는 재즈 페스티발과 재즈 클럽, 대학, 뮤지엄, 아트센터 등 많은 곳에서 연주활동은 펼치고 있다.  최윤미 트리오는 유러피안 음악 컬러를 베이스로 클래식과 모던한 사운드를 동시에 가지고 있다.그 들이 연주하는 모든 곡들은 밴드 멤버들의 오리지널 창작곡으로  강하고 아름답고 섬세하며  강력한 느낌이 색을 확연히 보여준다. 벨기에의 가장 큰 재즈페스티벌 중 하나인 Brussels Jazz Marathon festival, 네덜란드에서 다섯 손가락안에 꼽히는 Swingin' Groningen festival,JazzBoz Festival, Jazztime festival at Amphion, 독일의 Idstein Jazz festival에서 트리오로 연주 활동을 펼쳤고 이어  Autumn jazz festival in Assen and Kunstmaand Ameland  festival에서도 러시아 보컬리스트  Alina Engibaryan  함께 연주를 하였다. 현재 최윤미트리오는 2013년 창설된 미래 음악을 짊어지고갈 전 세계 젊은 뮤지션들 연합인 Gobal Union of Young Artist 에 소개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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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윤미 


3살 때부터 클래식 피아노를 접한 최윤미는 숙명여자대학교 클래식 피아노과를 졸업 후, 동아방송예술대학을 걸쳐 네덜란드에 있는 Prince Claus Conservatory 로 유학 길을 오른다. 여러 마스터 클래스 및 클럽에서 Gene Jackson, Alex Sipigain 등 유명 재즈 연주자들과 함께 공연을 함으로 서서히 네덜란드 안에서 한국인 여성 재즈피아니스트로서 두각을 나타냈다. 2014년도 네덜란드 International Leiden Jazz Award 국제 재즈 컴페티션에서 그녀만의 독특한 음악세계 구축을 인정받아 한국인으로 당당히 우승을 차지함과 동시에 최고 연주점수로 졸업하게 된다. 유러피안 재즈트리오의 피아니스트로 유명한 마크 반룬은 그녀가 앞으로 모던재즈 음악으로 확실한 발전을 기할 연주자로 강력히 추천했고, 그녀를 가르친 야스퍼 서퍼도 그녀의 미래가 밝다며 기대가 크다고 전했다. 최근 최윤미는 자신의 트리오, 퀄텟 등으로 유럽과 한국, 러시아에서 여러 클럽과 페스티벌에서 2년간 250회 넘는 공연을 했다.


홈페이지 http://yoonmi.net


베이시스트 송인섭


소요락페스티벌 컴페티션 대상
유러피안 KeeaeyJazzaward 대상,
Netherladns Uitmaekt Festival, Concertgebouwhall,
VanGoghmuseum concert 공연
Meer Jazz Fesival 2010-2012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콘서바토리 졸



드러머 오종대


서울예대 실용음악 졸
Netherladns Rotterdam Connservatorium Jazz 전공,
경희대 아트퓨젼대학원 졸
Triologue 1집 "speak low"로 2005년 대중음악상 2관왕 수상


-2007년, 2008년 연속 jazz people reader`s poll best jazz drummer 로 선정
Neo Traditional Jazz trio, Organic Vibe, 황혜나 Illumination 등으로 홀동중
현 동아방송예술대 실용음악과 교수, 학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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