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광석 + 김순정

작성자
춘천아트페스티벌
작성일
2017-06-05 19:57
조회
652
김광석 >>>

미8군에서 음악활동을 시작해, 'HE-5' 활동과 '들국화'의 객원 멤버로 수많은 라이브 공연을 펼쳐왔으며, 40여 년 동안 세션 기타리스트로 3천여 장 이상의 음반 작업에 참여했다. 오랜 세션활동과 창작음반을 통해 오랜 세월 삶 속에서 깨달은 자연과 인간에 대한 이야기와 세계 각곡을 여행하면서 느낀 점들을 기타선율에 담아 진솔하게 표현하고 있다. 현재까지도 최정상급의 레코딩 스튜디오 세션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하드록, 블루스, 퓨전, 밥, 프리재즈, 뉴에이지, 클래식 소품 등에 이르는 방대한 음악적 스펙트럼을 보이고 있다. 콘서트 현장에서는 소고춤, 무용, 타악 등 다양한 장르와 기타의 만남을 시도하며 시들지 않는 창작 열정과 실험성을 보여주었다.

2010년 ‘구름 위에서 놀다(김광석류 비타 산조)’, 2008년 ‘은하수’, 2003년 ‘The Secret’, 1995년 ‘The Confession’ 발매.

김순정 >>>


- 前국립발레단 주역무용수 역임
- 청주대학교 전임강사, 조교수 역임
- 동덕여자대학교 조교수 역임
- 현 한국발레협회, 세계무용연맹, 한국발레연구학회 이사/ 기치스 박사과정 중
- 주요 안무작: <빛깔> <일상의 꿈> <몽유> <길 위에서> <신화의 끝> <제로에서>
<내가 부르고 싶은 노래는> <길 위에서 중얼거리다> <꽃과 나비의 시간>



(2005년 작성)

  • 2005춘천아트페스티벌 _ 2005년 8월 6일(토) 오후7시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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