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령은

작성자
춘천아트페스티벌
작성일
2017-06-05 19:52
조회
798
CoCo 권령은
2013 춘천아트페스티벌  2013.08.17. (토) 4PM /  축제극장몸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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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무/연출 - 안무: 권령은
출연진 – 장홍석 / 권령은
제작진 - 음악편집: 지미 세르 (Jimmy Sert)
<CoCo>는 2008년 제 2회 서울댄스컬렉션 ‘최우수 작품상’을 수상한 작품으로 ‘함께라는 즐거움‘에 대해 이야기한다.
혼자임이 홀가분했던 그때 나는 광장의 사람들을 바라보며 불현듯 누군가를 만나 함께 떠나고 싶어짐을 느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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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  령  은
안무가 권령은은 인간의 존재와 가치, 관계, 본질, 소외된 것에 대한 이야기를 한다.

그녀는 다소 무거운 이 주제들을 그녀 자신의 독특한 여과기에 거르기를 좋아한다.

그래서인지 무대 속 그녀의 작품들은 무겁고 즐겁고 슬프고 유쾌하며 씁쓸하다.

 

힘있고 유연한 춤사위를 구사하는 한국 현대무용계의 블루칩

권령은은 Lee k. Dance의 창단 멤버로 현재 수석무용수로 활동 중이며 작년 2011년에는 살롱드니나노(Salon de Ninano)를 창단하였다. 울산예술고등학교, 한양대학교, 한국예술종합학교 무용원 창작과 전문사를 졸업하였고, 한양대학교 재학 중 전국신인무용경연대회에서 특상을 수상하며 일찍이 실력을 인정받은 무용수이다. 그 후 2008년 서울국제공연예술제 제 2회 서울댄스컬렉션에서 첫 안무작 <CoCo>로 최우수상을 거머쥐었고, 해마다 서울국제공연예술제에 초청되어 새로운 모습을 선보이고 있다. 2010년 젊은안무자 창작공연에서 작품 <가장 긴 거리>로 최우수 안무자로 선정되었으며, 후쿠오카 댄스 프린지 페스티벌에 초청되는 등 국내외에서 그 기량을 인정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