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미선 가인무용단

작성자
춘천아트페스티벌
작성일
2017-06-05 19:35
조회
1047
가인무용단

 

세계인의 가슴속에 우리의 춤을’이라는 모토로 전통춤과 창작춤을 병행하며 활발한 공연활동을 펼치는 무용단


  • 2004춘천아트페스티벌 _ 2004년 8월 7일 오후8시


<앵두>

가인무용단_2004.JPG


  • 2003춘천아트페스티벌 _ 2003년 8월 9일 오후8시


<미얄할미>
예술감독 : 강미선 | 출연 : 색시-박정미, 할범-송설, 미얄할미-김형민, 박수진, 할미친구들-김종진, 김진현,

이현진, 동네아낙네-유진주, 정혜승, 이유라, 황윤진, 박정아, 이은경

<미얄할미>는 봉산탈춤의 일곱째 마당으로서 황해도 사리원(沙里院)에서 해마다 오월단오날 밤, 모닥불을 피워놓고 연희되어온 가면극 형식으로서 춤과 몸짓, 동작과 재담, 노래가 따르는 가면무극으로서 가무적 부분과 연극적 부분으로 양분되어 있으나 익살과 해학이 있는 몸짓과 춤으로 압축하였다.
미얄할미는 집나간 영감을 찾아나선 노파는 마침내 영감을 만났으나 이미 첩이 있었다 질투끝에 할미는 부부싸움을 하다가 영감에게 심하게 얻어 맞고, 실신을 하게 되고 영감은 첩을 데리고 홀홀 신바람을 피우며 떠나버린다.

2003가인03.jpg 2003가인01.jpg 2003가인02.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