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 스크린

작성자
춘천아트페스티벌
작성일
2017-06-05 20:54
조회
6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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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terday I had the Blues


블루스크린은 2013년 결성되어 홍대를 거점으로 점차 입지를 늘려가고 있는, 점차 사라져가는 블루스 리바이벌을 이끌어가는 젊은 연주자들이다. 사람드에게 점점 잊혀져 가고 있는 블루스를 어느 곳에서나 누구나 쉽게 듣고 즐길 수 있도록 전국 블루스 투어를 계획 중이며, 블루스 페스티벌을 만드는 것이 장기적인 목표인 야심찬 뮤지션들이다. 이번 클럽 스토리에서의 무대는 삶의 희노애락이 담긴 블루스 곡들로 구성되어, 각 곡마다 특징이 담긴 사진을 슬라이드 쇼로 구성하여 연출할 예정이다.


이소현(보컬), 김민영(기타), 박지원(피아노), 김상우(베이스), 염창원 (드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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