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퉁이프로젝트

작성자
춘천아트페스티벌
작성일
2017-06-05 20:26
조회
954

모퉁이밴드.png


모퉁이 밴드


색소폰_ 길영우 | 베이스_ 정상이 | 드럼_ 오상목 | 피아노_ 이한응 | 보컬_ 김성호


모퉁이밴드는 재즈섹소포니스트 길영우가 이끄는 프로젝트 밴드이다. 길영우는 네덜란드 왕립음악원에서 재즈 색소폰을 전공하였으며, 재즈 클럽 에반스, 천년동안도, 몽크 등에서 연주하였다. 최근에는 춘천을 근거지로 다양한 공연 및 문화 프로그램에 참여하여 관객들에게 가까이 다가가는 공연을 보여주고 있다. <뜬구름 라듸오> 프로젝트로 마임축제에 참가하는 한편 석사동의 한 야채 가게에서 시민들을 위해 매주 토요일 길거리 재즈 공연을 선보였으며 시낭송 및 문학 콘서트 등에 세션으로 참여하였다. 모퉁이밴드의 이름으로 국내외에서 활발한 음악 활동을 벌이면서 음악적으로도 나날이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이한응  


캐나다 토론토 험버 컬리지(Humber College)에서 재즈 피아노를 전공하였다. 캐나다 내 다수의 클럽 연주 실력을 바탕으로 온타리오주 재즈 페스티벌에 초청되었으며, 국내에 돌아와서도 다수의 재즈 페스티벌에서 초청되고 있다. 이한응 트리오, 박용규 등에서 활동 중이며 서울예대 실용음악과 출강 중이다.


길영우
한 여름 밤의 아름다운 선율을 들려줄 춘천의 대표 재즈 색소포니스트
길영우는 네덜란드 왕립음악원에서 재즈색소폰을 전공했고, 김동규, 유진박, 이태원, 남경주의 크리스마스 전국 투어에 세션으로 참여하였다. 재즈밴드 섹스텟의 멤버로 에반스, 천년동안도, 몽크 등 여러 클럽에서 연주해 왔으며 다블루스밴드 광화문bar 153의 정기공연 멤버로 연주 활동을 하고 있다. 춘천마임페스티벌에서 공연했고, 2011 한강살가지문화제에 음악 감독으로 참여했다.

오상목


네덜란드 헤이그 왕립 음악원 재즈과 학사 및 석사를 졸업했다. 다양한 재즈 밴드의 드러머로 네덜란드 및 유럽 전역에 투어 연주를 다녔으며 국내에서는 김수열 최선배 퀸텟 밴드의 세션으로 활동하고 있다. 2009년 네덜란드 빅밴드 경연대회에서 ‘리버빅밴드’로 참여하여 우승하였다. 


정상이


동아방송예술대학을 졸업하고 2007년 부산 국제영화제 초청 연주, 2009년 자라섬재즈페스티벌, 2014년 서울재즈페스티벌 등 다양한 공연에서 활약하고 있다. 2009년 재즈피플 선정 라이징 스타로 주목 받았으며, 이선희 등 다양한 뮤지션들의 앨범 작업에 참여하였다.  


녹우 김성호      


2000년부터 그룹 ‘철가방 프로젝트’의 리더로 활동했던 김성호는 현재 싱어송라이터 ‘녹우’라는 이름으로 솔로 활동 중이다. 녹우는 콘서트장, 클럽, 거리 등 자유롭게 노래하며 삶의 이야기를 담담하게 그려낸다. 2012년 첫 앨범 <A Day to Leave>를 발표하였으며, 현재 춘천에서 거주하고 있다.  


연주 곡목


1. 길_ 길영우


2. 해지는 언덕_ 녹우 김성호 曲


3. 오늘 오후_ 한대수


4. Lyle's mate_ 이한응


5. I wish I knew how it would feel to be free_ Billy Taylor and Dick Dallas


모퉁이밴드_01_ccaf2013.jpg

모퉁이밴드_03_ccaf2013.jpg
모퉁이밴드_04_ccaf2013.jpg

 


모퉁이프로젝트

 

2013 춘천아트페스티벌
공연일시 - 2013.08.16. (금) 7PM  / 춘천문화예술회관
출연진 - 색소폰 : 길영우 / 베이스 : 이홍준 / 장구, 징 : 홍성순 / 피아노 : 이윤선 / 드럼 : 양영준

 

모퉁이프로젝트(553).jpg

 

모퉁이 프로젝트는 색소폰과 베이스기타에 징과 장고를 가미해 이국적인 재즈 선율과 한국적인 색채가 조화를 이루어 독특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프로젝트 팀이다. 색소폰 연주자 길영우와 일렉트릭 베이시스트 이홍준, 그리고 국악 타악 연주자(장고, 징) 홍성순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특정한 장르에 얽매이지 않고 각자의 즉흥적 감흥으로 음악적 대화를 풀어가며 곡을 만든다. 이들의 즉흥 연주 속에서 멤버들 간의 미묘한 연결망이 흐르고, 다신 오지 않을 순간의 대화가 음악으로 전개된다.

 
길 영 우
한 여름 밤의 아름다운 선율을 들려줄 춘천의 대표 재즈 색소포니스트
길영우는 네덜란드 왕립음악원에서 재즈색소폰을 전공했고, 김동규, 유진박, 이태원, 남경주의 크리스마스 전국 투어에 세션으로 참여하였다. 재즈밴드 섹스텟의 멤버로 에반스, 천년동안도, 몽크 등 여러 클럽에서 연주해 왔으며 다블루스밴드 광화문bar 153의 정기공연 멤버로 연주 활동을 하고 있다. 춘천마임페스티벌에서 공연했고, 2011 한강살가지문화제에 음악 감독으로 참여했다.

 
이  홍  준
유명 뮤지션의 오프닝 무대 등 유럽 각지에서 꾸준히 밴드활동을 해온 베이시스트
이홍준은 Tony Spinner, Edwin Hawkins에서 오프닝 공연을 했고, 유럽 지역에서 130회 이상의 재즈,팝,블루스 페스티벌에 참가하거나 클럽에서 연주를 했다. BBC 더비 라디오, Ridderkerk, WOS Blues Radio 방송에서 라이브 연주를 했다. 현재는 백석대학교, 국제대학교와 추계예술대학교에 출강하고 있으며 영화음악감독으로 활동하고 있다.

 

홍  성  순
다양한 방식의 공연을 통해 우리가락 우리소리를 널리 알리는 춘천민속예술인
홍성순은 dance, voice&wind 풍류 공연을 비롯하여 사회문화연구회 20주년 기념 연주회, 창작타악회 사물놀이&젬베폴라 등의 공연에서 연주했다. 2010 세계음식문화초청공연 등 다양한 연주 활동을 개진 중이며 (사)강원 민예총 풍물굿 협회장을 역임하고 있으며 이러한 공로를 인정받아 춘천민족예술인상을 수상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