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성희 트리오_ Night of Venecia / 2020. 8. 22. (토) 8:00pm

음악
작성자
춘천아트페스티벌
작성일
2020-07-06 17:49
조회
206
피아노, 작곡_윤성희 | 드럼_유헌석 | 콘트라베이스_임대섭



 

작품소개


Night of venecia
낭만적인 멜로디와 분위기로 아름다운 베네치아의 밤을 노래한 자작곡.

Volcano
휴화산, 활화산, 용암의 분출. 그것을 지켜보는 인간의 당황스러움과 경이로운 감정을 담아 변화무쌍한 자연 현상을 웅장하게 묘사한 자작곡이다.

고향의 봄
널리 불리고 있는 우리나라의 아름다운 동요를 윤성희트리오의 느낌으로 편곡하였다. 아련한 고향의 느낌, 따뜻함으로 향수를 불러일으킨다.

Tuareg
‘tuareg’는 광활한 자연을 벗삼아 자유로운 집시의 삶을 살아가는 아프리카 유목 민족의 부족 이름이다.
순수하고 때묻지 않은 사람과 자연의 조화로서 그들의 삶이 곧 자연의 광활함과 생동감이라는 ‘물아일체’를 표현한 원시적이고 열정적인 자작곡이다.

 


아티스트 소개


윤성희 트리오의 가장 큰 특징은 마치 영화의 한 장면처럼 눈앞에 펼쳐지는 스토리에 있다.
유러피안 재즈 스타일을 기반으로 클래식, 재즈, 락의 경계를 넘나드는 다양한 사운드로 표현한다.
재즈라는 장르가 가진 자유로움을 십분 활용하여 큰 음악적 테두리 안에서 마음껏 즐기는 이들의 음악은
다채롭고, 강렬하며, 또한 아름답고 서정적이다. 트리오에서 오케스트라 연주를 듣는 것 같은 폭넓은 매력을 즐길 수 있다.

지난 2년간 문래 jazz festival을 시작으로 east sea jazz festival, 태화강 jazz festival 등에서 활약하였으며,
‘Salon de jazz’, ‘Various in jazz’ 등 기획공연 외에도 정기적인 클럽공연으로 무대에 서고 있다.
그 밖에도 재즈 보컬리스트 ‘잠바 OJ’ 앨범, ‘남북해금앙상블 하나로’ 앨범 등 다양한 작업으로 활발히 활동하며 이들이 가진 합의 진가를 보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