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용] 모든컴퍼니_ 피스트 / 2021. 8. 18. (수) 7:30pm 춘천인형극장 대극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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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춘천공연예술제
작성일
2021-06-21 17:05
조회
52
안무_김모든 | 출연_성안영, 송재윤, 정규연, 정종웅, 최정홍 | 음악감독_지미 세르 | 무대디자인_최상지 | 영상디자인_임정은 | 제작_모든 컴퍼니


작품 소개

펜싱을 모티브로 운동성을 확장시켜 곡선과 직선 혹은 나선형으로 교차되는 이미지들을 몸을 통해 시각화한 작품이다.
틈과 여백을 ‘벌어진 공간’과 ‘빈 공간’으로서 무대를 바라보고,  이 세계를 에워싸고 있는 공간에서의 움직임으로 파생되며
이야기를 만들어 낸다. 현재를 반추하는 개인의 삶의 ‘순간’들을 전환되는 여러 갈래의 ‘길’ 이미지로
움직임과 기술의 협업을 통해 완성한 작품이다.


아티스트 소개

현대무용을 세분화하여 무대, 댄스필름, 장소특정, 예술교육을 다양한 형태로서의 범위들을 실험하면서
창작을 추구하는 단체이다. 신체의 무한한 가능성을 끊임없는 연구를 통해
동시대적인 관점으로 작품에 반영하며 국내외 관객을 만나고 있다.

대표 레퍼토리 작품<물속 골리앗>은 2017-18년 공연예술 창작산실에 2년 연속 선정되어
2019년 ARKO 국제예술 교류사업에 지원받아 스코틀랜드 에든버러 축제에서 장기간 작품을 선보였다.
댄스필름 <Jmais Vu>는 2017년 이탈리아 스토리 위 페스티벌에서 ‘베스트 콘셉트’를 수상하며
해외 8개 도시, 2019년 <Blue Breath> 또한 8개 도시에서 초청 상영 되었다.
주요 레퍼토리 작품으로는 2020년 초연된 <Tete-A-Tete> <새로운 인사의 방법>이 있고,
2022년 클라이밍을 모티브로 선보일 <On the rock> 작품을 선보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