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용] 언플러그드바디즈_ Two bodies / 2021. 8. 13. (금) 7:30pm 축제극장몸짓

시그니처 Signature
작성자
춘천공연예술제
작성일
2021-06-21 16:46
조회
49
안무/예술감독_김경신 | 출연_심재호, 양승관 | 프로듀서_박신애 | 매니저_서희지



 

작품 소개

두 개의 신체
두 개의 시선
두 개의 공간
두 개의 마음
그리고 두 명의 인간

강자와 약자의 심리적 계층을 움직임과 행위로 구분 지으며 사물이라는 매개체를 통해
두 무용수의 관계를 설정하는 작업으로 진행되었다.
그들의 거리에 존재하는 강자와 약자의 조건을 사물과 움직임을 통해 그린다.


 

아티스트 소개

언플러그드바디즈는 안무가 김경신을 주축으로, 2014년부터 컴퍼니로서 공식적인 활동을 하고 있다.
Festival International de Danse S.O.U.M, Seattle International Dance Festival 등의 해외 페스티벌에 초청된 바 있으며,
국제현대무용제, 창무국제공연예술제 등 국내 유수의 무용 페스티벌을 통해서도 다양한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김경신
영국 러셀 말리펀트 컴퍼니(Russell Maliphant Company), 호페쉬 쉑터 컴퍼니(Hofesh Shechter Company),
국립 웨일즈 무용단(National Dance Company Wales)까지 메이저 무대의 무용수로 활동하다
귀국 후 언플러그드바디즈를 창단하였으며, 현재는 국립공주대학교 교수로 활동하고 있다.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의 공연예술창작산실 지원사업 ‘창작산실-올해의 신작’, ‘창작산실-올해의 레퍼토리’ 선정,
‘모다페(MODAFE, 국제현대무용제) 프로젝트’로 한인 안무가 최초 폐막작 선정 등 그 어느 때보다도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대표작
호모(Homo)시리즈 3부작 : <호모루덴스(Homo Ludens)>, <호모파베르(Homo Faber)>, <호모루피엔스(Homo Lupiens)(11월 초연 예정)>
바디(Body)시리즈 : <언플러그드바디즈>, <투바디즈(Two Bodies_Control Two)>, <바디어쿠스틱(Body Acoustic)>, <엠티프로젝트>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