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베로시스_ 리베로시스 마인드 / 2020. 8. 22. (토) 8:00pm

음악
작성자
춘천아트페스티벌
작성일
2020-07-06 17:56
조회
58
피아노, 작곡_김이슬 | 바이올린_남근형 | 첼로_김옥정 | 드럼_이재원 | 베이스_김인영


작품소개


재즈 탱고를 시작으로 라틴, 아프리칸까지 다양한 음악을 들려주는 리베로시스는 ‘여행하는 뮤지션’ 김이슬이 리더로서 자신의 여행을 소재로 곡을 쓰고 있다.
2019년에 이어 다시 찾아온 춘천아트페스티벌 무대를 통해 리베로시스만의 스토리, 그리고 음악을 대하는 마음가짐에 대한 진중한 고민을 음악을 통해 함께 나누고자 한다.

El Dolor
스페인 안달루시아 지방을 여행한 기억으로 작곡하였다.
탱고의 빠른 밀롱가 리듬과 강렬한 스트링라인이 채찍질하듯 연주된다.

Luigi Bosca
곡명은 리더 김이슬이 가장 좋아하는 말벡의 이름으로, 아르헨티나 여행 후 작곡하였다.
서정적인 멜로디와 풍부한 감성이 담긴 곡이며 리베로시스의 대표곡이라 할 수 있다.

The Sahara
아프리카의 사하라 사막 여행 후 작곡한 곡. 듣기만 해도 사막에 있는 것 같은 기분이 된다.

Luna
리베로시스 1.5집 타이틀 곡. 달에 대한 시리즈 곡 중 하나이다.

No Escape
리베로시스의 공연에서 늘 마지막에 연주하는 곡. 리베로시스만의 강렬함이 돋보이는 곡이다.

 

아티스트 소개


2018년 정식 결성. 탱고, 플라멩코, 재즈, 보사노바 등 월드 뮤직에 중점을 두고 연구 중이다.
클래식 전공자와 재즈 연주자가 뭉쳐, 클래식적 요소에 획기적인 즉흥 연주까지 한 곳에 모아 새롭고 독보적인 스타일의 음악을 만들어냈다.
리더 김이슬이 '여행하는 뮤지션'이란 이름으로 세계를 여행하며 곡을 쓰던 중, 머릿속에 떠오른 음악을
현실 세계로 끌어낼 수 있는 멤버들을 찾게 되었다. 장르를 넘나드는 리더의 작/편곡 스타일에 전공을 넘나드는 음악 세계를 가진
연주자들의 폭넓은 매력이 더해져 리베로시스만의 색깔을 담은 음악을 만들고 있다.

-수상

한국콘텐츠진흥원 '뮤즈온 2019' Top 5 선정

-발매/공연

2019. 11. 미니앨범(1.5집) [Luna] 발매
2019. 10. 일본 도쿄 재즈 클럽 투어
2019. 8. 춘천아트페스티벌
2019. 7. 일본 오키나와 재즈 클럽 투어
2019. 3. 정규1집 [김이슬 첫번째 프로젝트 리베로시스] 발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