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춘천아트페스티벌

2005춘천아트페스티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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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 | 2005년 8월 6일(토)

장소 | 춘천시 어린이회관 야외무대

 

아티스트 | 가무악 ‘타락(打樂)’,, 국민댄스씨어터, 김광석, 김선이, 김순정 발레앙상블, 남도욱, 노영심, 이경은(Lee K. Dance), 이미영, 정혜진, 하용부

주최 | 문화커뮤니티 금토, 공연기획 MCT, 스탭서울
주관 | 춘천아트페스티벌 운영위원회
후원 | 강원도, 춘천시, 한림대학교, 춘천MBC
 

협찬 | 강원도개발공사, 농협 강원지역본부, 한국수자원공사 소양강 관리단, 한국존슨(주), 하이트맥주, OB맥주 춘천영업소, (주)두산 춘천영업소, 대호상사, (주)오리온, 舊우미닭갈비, Design Feel, (주)KM sound, (주)Total Korea, plot, 엠투비주얼, most

Thanks to | 이인규(춘천문예회관), 함인용, 김호섭, 이종규(LG아트센터), 이용준(Total Korea), 허태수 목사(성안감리교회), 박용진
 

프로그램 구성 >>>

 

● 춘천아트페스티벌 | 8월 6일(토) 오후7시 30분 _ 춘천시 어린이회관 야외무대
                          하용부 <밀양덧뵈기춤>
                          정혜진 <고풍(古風)>
                          김선이+남도욱 (댄스시어터 온) <빨간부처> 中
                          김순정 발레앙상블 <꽃과 나비의 시간 Ⅳ>
                          이미영+국민댄스씨어터 <미인 Ⅱ >
                          이경은(Lee K. Dance) <밤-꿈>
                          김광석 <지혜로운 자> <아리랑> <소양강처녀>
                          노영심 <I will waiting for you> <my favorite thing> <prelude>

                          가무악 ‘타락(打樂)’

 

소개 >>>
춘천아트페스티벌은 연극과 무용, 음악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예술이 펼쳐지는 
본격적인 야외 공연예술축제입니다.
2002년 춘천무용축제로 시작하여 2004년 새로운 이름으로 탈바꿈한 춘천아트페스티벌은, 
현대건축의 거장 김수근이 설계한 춘천 어린이회관의 자연친화적 공간을 배경으로 
매년 8월 첫째 주말마다 관객 여러분에게 공연예술의 매력을 스스러움 없이 선사해 왔습니다.

● 행사 취지 | NO 개런티, NO MONEY, Just enjoy the festival!
ARTIST는 출연료를 받지 않으며, 
STAFF들은 자신들의 기술과 경험, 장비를 무료로 제공합니다.
참여하는 모두가 주인이 되고 함께 호흡하며 고민하는 열린 축제이기 때문입니다.
모든 관객은 춘천아트페스티벌의 진정한 주인입니다. 
다양한 장르의 공연 예술을 마음껏 경험할 수 있습니다.
지난 세 해 동안 한 여름 밤의 춘천 어린이회관 야외무대를 찾아주신 수많은 관객들과 
축제의 본질을 이해하고 기꺼이 공유한 출연자 그리고 staff 여러분들의 열린 마음에서 
축제에 대한 꿈을 건강하게 키워나갈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고 있습니다.

● 기획 방향 | 춘천아트페스티벌, professionalism
춘천아트페스티벌은 각 분야의 프로가 모여 만든 축제입니다. 
각자 가진 최고의 기술과 시스템으로 무대를 만들어 당대 최고의 예술가들을 초청해서 공연을 하면 어떨까 하는 발상에서 비롯되었습니다. 
모든 staff과 출연자들이 자부심을 느끼면서 동시에 스스로 즐거운 휴가와 같은 공연을 만든다면 관객들에게도 여유와 즐거움이 고스란히 옮겨질 거라 믿습니다.
  
professional performing arts festival로서 춘천아트페스티벌은 
야외무대의 한계를 뛰어넘었던 그 동안의 질적 수준을, 
점차 넓어지는 외연에도 균질하게 내포시켜야 한다는 어렵지만 즐거운 숙제를 안고 있습니다. 
올해 역시 축제에 참여한 모든 사람들의 개성이 서로에게 어떻게 영향을 미치고, 각자의 자부심이 어떻게 어우러지는지, 다양한 가치들이 어떻게 무대에 드러나는지 
호기심을 감출 수 없습니다.

● 기획 방향 | 십시일반(十匙一飯), 축제의 정신
춘천아트페스티벌이 최고의 기술과 시스템을 무대에 구현하기 위해서는 그만큼의 넉넉한 예산이 필요했지만, 그리고 아무도 그런 넉넉한 예산을 쉽사리 마련할 수는 없었지만, 그렇다고 꼭 마련할 필요도 없었습니다. 
꿈을 나눌 수 있었던 사람들이 각자의 숟가락을 내어 놓았기 때문입니다. 
그 숟가락들은 각자에게 놓지 말아야 할 밥줄이고 자존심인 동시에, 한 밥상을 차리면서 서로가 주인이 될 수 있는 수단이자 도구인 셈입니다. 
자랑하고 싶은 건, 서로에 대한 신뢰가 바탕에 깔려있지 않았다면 결코 숟가락을 내놓는 일은 쉽지 않았을 거라는 점입니다.
각자의 역할에 대한 성실함과 완성도 역시 스스로 챙겨오는 몫이기에, 
기술스탭과 시스템업체는 최고의 기술력으로, 공연단체는 좋은 작품으로, 기획단체는 전문적인 기획력으로, 홍보단체는 창조적인 홍보력으로 모두가 자원봉사하는 십시일반(十匙一飯)의 정신이 축제의 정신이 되었습니다.
artist는 출연료를 받지 않으며, staff들은 자신들의 기술과 경험, 장비를 무료로 제공합니다. 
참여하는 모두가 주인이 되고 함께 호흡하며 고민하는 열린 축제이기 때문입니다.
춘천아트페스티벌은 앞으로도 십시일반(十匙一飯)의 정신을 견지할 것입니다.

 

staff >>>

운영위원장 | 유현옥

운영위원 | 박동일 장승헌 최웅집 김정규 구근회 임형채 김희진 용선중 전홍기 이정오 김 혁 여 훈

제작감독 | 박동일 유현옥

예술감독 | 장승헌

기술감독 | 최웅집

연출 | 홍준석

포스터 리플릿 디자인 | 김정규 정숙

무대감독 | 여 훈

무대조감독 | 홍승중 최용권 정원성

stage crew |
김종회 한아름 강재화 경기정 기남서 김정현 김주희 박새롬 김영미 박아름 신소영 염승연 오현주 유선웅 유소정 임나영 장미선 장수진 정온재 지소연 강민들레

영상시스템 | 김순태 우기하 송호현

음향 staff | 고경호 한정호 김연훈 이동준

축제운영 | 김 혁, 정찬미, 심정은

기획홍보팀장 | 이정오 전홍기

기획홍보 | 김정민 이지연 김은주

인터넷 홍보 | 임인자 양세민 김경령 염미선 유소정

공연사진 | 성윤보

메이킹필름촬영편집 | 이혜수 엄성룡

축제까페 운영 | 최웅집 조창현 경기정

기념품 제작 | 함재광 임나영

객석진행 | 정찬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