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영선

작성자
춘천아트페스티벌
작성일
2017-06-05 21:45
조회
68
함영선

함영선은 춘천 출생으로 용인대 국악과와 같은 예술대 대학원을 수료했다. 

강원국악경연대회 대상을 수상했고 남원 춘향국악대전 민요부문에서 대상을 받은 젊은 소리꾼이다.

2003년 동계올림픽 유치기원 체코프라하 공연에 참가했으며 '함영선의 소리닷컴'이란 명칭으로 독주회를 열었다. 

현재 경기도립 국악관현악단 상임단원이다. 

(2004년 작성)


  • 2004춘천아트페스티벌 _ 2004년 8월 7일(토) 오후 8시


<정선아라리> <신강원도아리랑> 

출연 : 함영선, 조슬아, 이소나

‘정선아라리’는 여말 선초에 탄생된 아리랑의 시원으로 여겨진다. 장르를 초월한 삶의 소리, 한풀이 소리, 사랑의 노래로 자리 매겨지고 있으며, 700여 가사가 전해온다. 강원도 무형문화재 1호이며, 한국에서 가장 많은 가사를 갖고 있는 서정적 토속적인 현장민요이다.

‘신강원도아리랑’은 1934년 리갈 유성기판(유일 편곡,이옥화 노래)에 담긴 신민요아리랑으로 연정요(戀情謠)로 구분된다. 지난 2000년 처음으로 가락이 찾아지고 이유라 명창에 의해 다시 불려진 바 있다. 토속적인 현장민요이면서도 통속적인 무대민요로 가능하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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