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희집단 The광대

작성자
춘천아트페스티벌
작성일
2017-06-05 21:06
조회
145
연희집단 The광대

연희집단 THE 광대는 전통을 기반으로 현 시대에 어울리는 새로운 문화를 창조하려는 큰 꿈을 지닌 젊은 광대들이다. 그들은 춤, 노래, 음악을 하나의 장르로 보고 기본으로 삼으며 예전 선배들이 만들어 놓은 각각의 여러 문화와 예능들을 하나의 큰 덩어리로 엮어 내어 그 속에서 모든 사람들과 어울려 삶을 얘기하고 웃음을 나누고 싶은 우리 문화의 지킴이로서의 예인집단을 꿈꾼다. 

<경남 고성 공룡축제>, <김덕수 예인인생 50주년 기념공연>, <김연식의 놀음판 발표공연> 등에 참여했으며 <춤의 고을 고성사람들>과 같은 기획공연도 무대에 올렸다.

  • 2007춘천아트페스티벌 _ 2007년 8월 2일(목) 오후 8시


<버나놀이>

출연: 안대천, 최영호, 김봉수, 김성범, 윤현호, 허창열, 선영욱, 이정일, 변상숙, 장국진

  • 2007춘천아트페스티벌 _ 2007년 8월 4일(토) 오후 8시


<영남 외북춤>

북춤은 크게 두가지로 구분된다
양손에 북채를 들고 추는 북춤과 한손에 북채를 들고 춤을 추는 북춤이다.
양손에 북채를 들고 추는 북춤으로는  진도 북춤이 가장 대표적이고 이 북춤은 여성적이며 섬세한 가락표현과 다양한 춤사위가 특징이다.
반면 한손에 북채을 들고 추는 북춤은 경상도 지방에서 가장 많이 연희되어지며 이 외북춤은 남성적이고  강인한 춤사위와 가락이 특징이라 하겠다. 대표적인 북춤은 아미북춤 밀양북춤등이 있다.
이번에 연희될 북춤은 영남 외북춤으로 경상도 일대에서 전해지는 아미농악의 북춤 밀양북춤 그리고 경북지역 빗내 무을북춤들을 하나로 엮어 만든 북춤이다. 남성의 강인하면서 부드러운 춤사위와 힘있는 가락들이  마당이 아닌 무대에서 놀아질 것이다.

장현수 <남 몰래 흐르는 눈물>  (반주 연희집단 THE 광대)

가만히 있는 눈물 

(사람이 외로울 때)

가만히 서 있는 풍경

쑥대머리 唱도

멎고, 가만히 아주

가만히 떨어지는 별

가을 나뭇잎

남몰래 누가 눈시울을 적시는...

- 시 김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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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6춘천아트페스티벌 _ 2006년 8월 4일(금) 오후 8시


연희집단 THE 광대 & 실내악 공감

<버나놀이>

연희집단 THE 광대
<타>

실내악 공감
<춤추는 인형>

연희집단 THE 광대 & 실내악 공감
<신모듬>

연희집단 THE 광대 & 실내악 공감

출연 : (연희집단 THE 광대) 변상숙, 최영호, 선영욱, 안대천, 장국진, 김동수, 윤현호, 허창렬, 이정일, 김성범

(실내악 공감) 이지현, 나서영, 이인실, 김율희, 최아름, 김선영, 차원선, 이경화, 임용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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