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익한 Tentet with 최선배 <벌쓰오브더쿨(Birth of the Cool)> 8/9(금) 9:00pm |춘천인형극장

음악
작성자
춘천아트페스티벌
작성일
2019-07-06 21:31
조회
871
알토 색소폰_배익한 | 트럼펫_최선배, 김예중 | 테너 색소폰_신경숙 | 바리톤 색소폰_한요한 | 트럼본_노지은
튜바_서영찬 | 피아노_김한나 | 베이스_김효영 | 드럼_원익준 | 보컬_최용민


 

작품소개

국내에서 활동하는 재즈 빅밴드 또는 소규모 밴드와는 다른 11인조의 구성(색소폰(3), 트럼펫(2), 트롬본, 튜바, 피아노, 베이스, 드럼, 보컬)으로 이루어진 팀으로 일반적인 재즈 밴드와는 다른 클래식 실내악과 같은 사운드를 추구하며 연주자들의 솔로보다는 작곡자들(Gil Evans, Gerry Mulligan, Miles Davis, Horace Silver)이 강조했던 작·편곡을 기반으로 차분한 분위기의 재즈 앙상블을 선보인다. 또한 대중들에게 친숙한 영화 속의 재즈곡들을 연주함으로서 누구나 듣기 쉽고 즐길 수 있는 재즈 앙상블을 대중들에게 선보인다.

셋리스트

  1. Boplicity (Miles Davis/Gil Evans)

  2. I Remember Clifford (Benny Golson)

  3. Godchild (George Washington)

  4. Darn That Dream (Eddie DeLange/Jimmy Van Heusen)

  5. Don’t Get Around Much Anymore (Duke Ellington)

  6. Beauty And The Beast (Alan Menken)

  7. Opus De Funk (Horace Silver)


단체 소개

알토 색소포니스트 배익한이 이끄는 “배익한 Tentet with 최선배”는 한국 재즈 1세대 트럼펫 연주자 최선배가 참여하며, 재즈역사상 획기적인 마일스 데이비스(Miles Davis)의 앨범 “Birth of the Cool”에 수록된 곡들을 중심으로 호레스 실버(Horace Silver)의 하드밥 작품들과 대중들에게 친숙한 영화 속의 재즈곡들을 한국의 젊은 재즈 연주자들과 함께 재해석하고 연주하는 밴드이다.

이력
2018년 6월 12일 재즈파크 창단공연
2018년 10월 7일 서울 숲 재즈 페스티벌 공연
2018년 12월 1일 문래 인 재즈 공연
2018년 12월 12일 엘림아트센터 공연